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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중앙도서관 사서추천도서

국립중앙도서관 사서가 추천하는 분야별 추천도서

자연과학  전체 27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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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욕의 울타리 : 인간 세계에 들어온 동물들의 삶, 우리가 이룬 디스토피아
탐욕의 울타리 : 인간 세계에 들어온 동물들의 삶, 우리가 이룬
 단행본 소장도서 대출가능
박병상 / 이상북스 / 2014
앨런 튜링 : 생각하는 기계, 인공지능을 처음 생각한 남자
앨런 튜링 : 생각하는 기계, 인공지능을 처음 생각한 남자
 단행본 소장도서 대출가능
Ottaviani, Jim / 푸른지식 / 2016
지붕 : 우주의 문턱
지붕 : 우주의 문턱
 단행본 소장도서 대출가능
파코, 티에리 / 눌와 / 2014
날씨로 돈 버는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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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행본 소장도서 대출가능
반기성 / 프리스마 / 2014
월요일의 문장들 : 커피보다 강력한 출근길 소울메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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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행본 소장도서 대출가능
조안나 / 지금이책 / 2017
감성두뇌, 행복한 미래를 결정한다 = Emotional brain : 너 자신의 눈으로 세상을 보아라!
감성두뇌, 행복한 미래를 결정한다 = Emotional brain : 너 자신
 단행본 소장도서 대출가능
黑川伊保子 / Book향(북향출판사):프리윌출판사 / 2014
뇌과학자들 : 뇌의 사소한 결함이 몰고 온 기묘하고도 놀라운 이야기
뇌과학자들 : 뇌의 사소한 결함이 몰고 온 기묘하고도 놀라운 이
 단행본 소장도서 대출가능
Kean, Sam / 해나무:북하우스 퍼블리셔스 / 2016
개미와 공작 : 협동과 성의 진화를 둘러싼 다윈주의 최대의 논쟁
개미와 공작 : 협동과 성의 진화를 둘러싼 다윈주의 최대의 논쟁
 단행본 소장도서 대출가능
Cronin, Helena / 사이언스북스 / 2016
펭귄의 사생활 : 바이오로깅으로 훔쳐본 동물들의 일상
펭귄의 사생활 : 바이오로깅으로 훔쳐본 동물들의 일상
 단행본 소장도서 대출가능
渡邊佑基 / 니케북스 / 2017
모든 것의 기원 : 예일대 최고의 과학 강의
모든 것의 기원 : 예일대 최고의 과학 강의
 단행본 소장도서 대출가능
Bercovici, David / 책세상 / 2017
귀소본능
귀소본능
 단행본 소장도서 대출가능
Heinrich, Bernd / 더숲 / 2017
너무 재밌어서 잠 못 드는 지구의 과학
너무 재밌어서 잠 못 드는 지구의 과학
 단행본 비소장도서 대출불가
신규진 / 생각의길 / 2018
1. 지구의 과학이 이렇게 재미있다니! “과학에서 새로운 발견을 알리는 가장 신나는 표현은 '유레카!(찾았다!)'가 아니라 '그거 재미있네'다.” _아이작 아시모프 과학은 재미있습니다. 그리고 과학은 우리가 우주에 존재하는 한 늘 우리 곁에 존재하지요. 특히 우리가 발 디딘 지구에 숨은 과학들은 말 그대로 정말 '재미'있습니다. 그런데 아직도 과학을 지루하거나 어렵다고 느끼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왜일까요? 혹시 과학을 이해하기에 앞서 어렵게 암기만 하려고 했던 것은 아닐까요? 당신이 스릴러 영화나 추리 소설을 재미있어 한다면 지구의 과학도 즐길 수밖에 없습니다. 모든 과학적 현상에도 증거(원리)가 있기 때문입니다. 만약 아직도 과학이 재미없다면, 《너무 재밌어서 잠 못 드는 지구의 과학》으로 스토리텔링 과학을 즐겨봅시다. 앞에 나오는 몇 가지 이야기만 들어도 이 책을 끝까지 읽고 싶어질 겁니다. 교과서에는 절대 나오지 않는, 영화처럼 재미있는 스토리텔링이 과학을 얼마나 흥미롭게 만들어주는지 함께 따라가 봅시다! [인터넷 교보문고 제공]
미드 보다 과학에 빠지다
미드 보다 과학에 빠지다
 단행본 비소장도서 대출불가
안드레아 젠틸레 / 반니 / 2018
TV 드라마로 만나는 색다른 과학! 광활한 우주를 여행하는 <스타 트렉>, 평행우주로 둘러싸인 <프린지>, 클론들이 우글거리는 <오펀 블랙>에 빠져보자! 과학저널리스트인 저자 역시 TV시리즈의 대단한 마니아로 드라마 속의 과학 현상을 꼼꼼하게 분석하고 들여다봤다. 과학은 사실 우리의 호기심을 완전히 만족시켜 주지는 못한다. 그럼에도 우리가 의문을 해결할 때 의지할 수밖에 없는 것은 과학이다. 수많은 좀비 영화를 보면서 정말 사람이 좀비가 될지도 모르는 공포를 느껴본 적도 있을 것이다. 그동안 SF영화에서 벌어진 일들 중 현실에서 이루어진 것도 적잖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무수히 많은 좀비 영화는 인류의 미래일까? 저자는 이 의문에 명쾌한 답을 내놓는다. [인터넷 교보문고 제공]
쉬어도 피곤한 사람들
쉬어도 피곤한 사람들
 단행본 비소장도서 대출불가
이시형 / 비타북스 / 2018
피로에 찌든 뇌를 깊숙이 힐링할 수 있는 궁극의 비결! 정신적·육체적으로 완전한 쉼을 지향하는 웰니스 센터 힐리언스 선마을을 11년 동안 이끌면서 깨달은 ‘휴식’에 대한 통찰을 담은 『쉬어도 피곤한 사람들』. 올해로 85세를 맞은 이시형 박사는 이 책에서 쉬어도 피로할 수밖에 없는 원인과 한국인이 유독 뇌 피로에 취약한 이유를 알려주고, 현대인이 뇌 피로를 풀고 진정한 휴식의 길로 나아갈 수 있도록 돕는다. 또한 ‘뇌 피로도 측정법’으로 자신의 현재 피로 상태를 파악할 수 있는 것은 물론, 수면과 식사, 운동, 피로 컨트롤력 등 인간 전체를 아우르는 과학적 휴식 설계를 통해 지치지 않는 몸과 뇌를 만들 수 있다고 이야기하면서 더 멀리, 더 오래 갈 수 있는 삶의 비결을 일깨워주며 우리를 진정한 휴식의 세계로 인도한다. [인터넷 교보문고 제공]
과학,그거 어디에 써먹나요?
과학,그거 어디에 써먹나요?
 단행본 비소장도서 대출불가
원호섭 / 클라우드 / 2018
“당신의 생각보다 더 많은 과학이 당신의 삶 속에 존재한다.” 일상을 지배하고 미래를 바꿀 지금 가장 뜨거운 과학 뉴스 ‘4차 산업혁명’의 이슈가 끊이지 않고 언론을 장식하는 현재, 세계는 어떤 준비를 하고 있을까? 안전하다고만 생각했던 한반도가 흔들렸다. 2016년 규모 5.6의 경주 지진, 2017년 규모 5.8의 포항 지진이다. 이를 두고 과학자들 사이에서는 원인에 대한 논란이 일어났다. 우리나라는 안전한 것일까? 이 책은 과학 기자가 물리학, 생물학, 우주공학, 지구과학, 과학사 등에서 뽑은 최신 과학 이슈 35가지의 과거, 현재, 미래를 알려주는 과학 교양서다. 책에서는 인공지능, 양자역학, 장내미생물, 중력파, 지진, 지구온난화, 방사능 등의 기본적인 이론부터 가장 최근의 연구 결과를 알려준다. 이들은 현재 우리의 삶에 깊은 연관이 있거나 미래를 크게 변화시킬 과학계의 뜨거운 쟁점들이다. 논쟁거리를 다루면서도 과학 기자로서 객관적인 시선으로 과학을 둘러싼 사람들의 이해관계를 설명한다. 과학기술의 발전에 따라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에 과학적 교양은 필수 덕목이 되었다. 현재를 제대로 이해하고, 과학이 바꿀 미래를 준비하고 싶은 사람에게 이 책은 꼭 필요한 한 권이 될 것이다. [인터넷 교보문고 제공]
딸에게 차려주는 식탁
딸에게 차려주는 식탁
 단행본 비소장도서 대출불가
김진영 / 인플루엔셜 / 2017
삶의 힘이 되어주는 인생의 맛있는 순간들 누구와 어떤 밥상을 어떻게 함께했는지, 그것만큼 인생에서 중요한 기억이 어디 있을까? 어른이 되면 알게 된다. 어린 시절 엄마가 차려준 한 끼가 얼마나 큰 힘이 되는지, 퇴근길 아빠가 사온 간식이 얼마나 든든한 위안이 되는지를. 우리는 그렇게 손수 만든 음식을 먹이고 먹으면서 성장해왔다. 그리고 여기, 하루에 한 끼도 같이 모여 먹기 쉽지 않은 시대에 15년간 하나뿐인 딸을 위해 매일 식탁을 차려온 아빠가 있다. ‘최고의 식객’ 김진영. 그는 유난히 까다롭고 입 짧은 딸이 크는 예민한 성장의 시간을 직접 차린 밥상으로 지켜왔다. 이유식부터 아침밥, 생일상과 브라우니까지, 어리고 약한 딸이 가슴 설레는 사춘기 소녀가 되는 시간을 함께해온 따뜻하고 맛있는 53가지 음식 이야기다. 먹기 싫은 것에 호기심을 느끼게 하고, 자기 손으로 밥상을 치우는 습관을 찬찬히 들이고, 어떤 음식이든 감사하게 받아들이게, 그리하여 자신이 얼마나 소중한 존재인지, 가족 안에서 어떻게 성장해가는지를 마음 깊이 새기게 한 이야기를 통해, 힘들 때 삶의 힘이 되어주는 ‘인생의 맛있는 순간들’을 함께 만들어보자. [인터넷 교보문고 제공]
시간은 왜 흘러가는가
시간은 왜 흘러가는가
 단행본 비소장도서 대출불가
앨런 버딕 / 엑스오북스 / 2018
『시간은 왜 흘러가는가』는 우리가 알고 싶은 시간에 관한 거의 모든 궁금증을 하나하나 풀어나간다. 철학적으로, 문학적, 사변적으로 두리뭉실하게 설명하는 것이 아니라 최신의 과학 정보와 뇌과학 이론, 다양한 실험 결과를 풍부하게 동원한다. 다행히도 노련하고 정통한 과학 저널리스트답게 앨런 버딕은 알기 쉬운 비유와 에세이풍의 유려한 문체로 자신의 경험까지 동원해 가며 ‘시간’의 실체에 다가갈 수 있도록 독자들을 이끈다. 이 책을 읽고 나면 다시는 이전의 방식으로 시계를, 세계를 볼 수 없게 된다. [인터넷 교보문고 제공]
그때, 맥주가 있었다
그때, 맥주가 있었다
 단행본 비소장도서 대출불가
미카 리싸넨, 유하 타흐바나이넨 / 니케북스 / 2017
『그때, 맥주가 있었다』를 쓴 두 저자는 모두 역사학자다. 그래서 이들이 들려주는 맥주 이야기도 역사와 맞물려 있다. 그 덕분에 기존에 없던 새롭고 흥미로운 맥주 책이 탄생했다. 맥주의 종류나 특징에 관해 알려주는 책은 많지만, 맥주에 얽힌 이야기를 이토록 풍성하게, 그것도 재미있게 들려주는 책은 지금까지 없었다. 맥주와 역사의 관계를 속속들이 파헤치는 이 책은 맥주 세계의 ‘알/썰/신/잡/(알아두면 썰 풀기 좋은 신비한 잡학사전)’이라 부를 만하다. 여럿이 어울리는 술자리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책 속의 이야기를 술자리에서 풀어 놓아 보시라. 지적이면서도 유쾌한 분위기를 주도하게 될 것이다. 반대로 하루 일을 마치고 혼자 맥주 한잔할 때도 이 책을 펼쳐 보자. 곁에서 조곤조곤 이야기를 들려주는 역사학자 친구 덕에 술맛이 배가 될 것이다. [인터넷 교보문고 제공]
문어의 영혼
문어의 영혼
 단행본 비소장도서 대출불가
사이 몽고메리 / 글항아리 / 2017
거대한 괴물로 만들어진 미디어 속 문어가 아닌 ‘진짜’ 문어를 만나다! 수족관과 바다를 누비며 문어의 놀라운 영혼을 탐구한 기록 『문어의 영혼』. 해괴한 외양과 이질적 의식을 가지고 있고, 이해하거나 상상하기도 힘들지만 높은 지능을 가졌으며 사람과 교감할 수 있는 문어. 이 책은 오랫동안 공포의 대상이자 ‘다름’의 대명사로 불려온 문어들의 이야기를 이야기를 들려준다. 저자는 뉴잉글랜드 아쿠아리움으로 가 2년여의 시간 동안 수족관을 드나들며 문어 아테네, 옥타비아, 칼리, 카르마를 만났다. 문어는 주로 촉각과 미각으로 세상을 파악하기에, 저자는 가장 근원적인 방식으로 자신의 살갗과 문어의 빨판을 접촉시키며 그들을 만났다. 혈기왕성하고 다정한 아테나, 문어의 삶이 무엇인지 온몸으로 보여준 옥타비아, 호기심과 모험심이 넘치는 전사 칼리, 차분한 카르마 그리고 수족관의 다양한 생물들 및 수족관에서 이들과 동고동락하는 사육사, 자원봉사자들은 문어의 독특한 의식세계로 독자들을 초대한다. 저자가 목격하고 함께한 문어의 삶, 고통, 사랑, 죽음이 고스란히 녹아 있는 이 책을 읽는 동안 이 외계생물처럼 생긴 문어가 각각의 ‘의식’를 지닌 놀랍고 영리한 영혼이라는 것을 인정하지 않을 수 없다. [인터넷 교보문고 제공]
비

 단행본 비소장도서 대출불가
신시아 바넷 / 21세기북스 / 2017
우리가 미처 알지 못했던, 흥미롭고 매혹적인 비의 세계로의 초대! 플로리다 주에서 나고 자라 약 25년 동안 과학·환경 분야의 저널리스트로 활동해온 신시아 바넷이 전하는 비의 신비롭고 우아하며 경이로운 이야기 『비』. 저널리스트의 치밀한 면모뿐만 아니라 역사가다운 집요함, 언어의 묘미를 발굴하는 작가적 상상력에 환경 연구자로서의 호기심 어린 시선을 통해 완성시킨 누구나 읽기 쉬운 친절한 과학이야기이다. 약 40억 년 전 초속 8미터로 지구에 불시착한 이후 지금까지 동반자가 되어준 생명의 근원, 비. 비가 처음 기록된 원시시대에서부터 중세와 근대를 거쳐 오늘날에 이르기까지 비의 기원과 문명의 시작, 강우에 얽힌 과학적 사건사고, 기상학과 일기예보의 역사, 비의 서정성이 문화와 예술 영역에 준 영향 등을 담아내며 ‘비에 관한 모든 것’을 알려주는 친절한 안내서가 되어준다. [인터넷 교보문고 제공]
우주에서 살기, 일하기, 생존하기
우주에서 살기, 일하기, 생존하기
 단행본 비소장도서 대출불가
톰 존스 / 북트리거 : 지학사 / 2017
베테랑 우주 비행사의 생생한 증언이 담긴 ‘본격 우주 비행 지침서’ 전 나사(NASA) 우주 비행사 톰 존스가 우주 비행사 훈련과 우주 탐험 경험을 풀어놓은 책이다. 우주에서의 마지막 임무를 마치고 활발한 대중 강연 활동으로 항공우주 분야의 저변 확대를 위해 노력해 온 그는 그동안 자신에게 쏟아졌던 온갖 질문을 엄선하고 재구성해 한 권의 책으로 엮었다. ‘우주 비행사에게 물어봐(Ask the Astronaut)’라는 원제에서 엿볼 수 있듯 ‘질문-답’ 형식으로 우주 비행에 대한 궁금증을 주제별로 나누어 속 시원히 답해 간다. ‘우주선이 발사될 때 느낌은 어떨까?’, ‘무중력은 어떤 느낌일까?’, ‘우주복에 구멍이 생기면 어떻게 될까?’와 같은, 일반인이 한 번쯤 궁금해했을 법한 400여 가지 질문의 답이 바로 『우주에서 살기, 일하기, 생존하기: 우주 비행사가 들려주는 우주 비행의 모든 것』에 친절히 나와 있다. 톰 존스는 이 책에서 신입 우주 비행사가 받아야 하는 훈련 프로그램에 대한 구체적인 설명과 함께, 실제 우주로 발사된 로켓 안에서 우주 비행사가 어떻게 지내고, 일하며, 생존하는지 흥미롭게 풀어 쓰고 있다. 발사 전 1주일간의 격리에서부터 로켓 발사, 궤도 진입, 국제우주정거장(ISS) 입성, 장기간의 우주 미션 수행, 우주유영, 지구 귀환, 귀환 이후 지구 적응에 이르기까지 우주 미션 수행의 전 과정을 하나씩 따라가며 우주 비행의 실체를 보여 준다. 머지않아 대중화될 우주여행에서 중요한 역할을 할 미래의 우주 택시, 화성 탐사용 우주선 오리온호 개발에 대한 언급도 빼놓지 않았다. 21세기 우주 탐험을 꿈꾸는 이들뿐만 아니라 우주광들의 흥미를 끌 만한 볼거리로 가득한 책이다. [인터넷 교보문고 제공]
녹 (RUST)
녹 (RUST)
 단행본 비소장도서 대출불가
조나단 월드먼 / 반니 / 2016
녹으로부터 자유로울 수 있는 곳은 어디에도 없다! 우리가 녹에 신경을 덜 쓰며 살게 된 것은 불과 100년밖에 되지 않는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가? 혹자는 인류가 철을 정복했다고 여기기도 하지만, 대다수 금속은 여전히 잠시만 돌보지 않고 내버려두면 곧바로 녹의 공격에 노출된다. 녹은 많은 과학자들과 부식방지전문가들의 활약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환경만 조성되면 대상을 가리지 않고 무차별적으로 문명을 공격해온다 [인터넷 교보문고 제공]
미래를 읽는 지식 키워드, 바이오클락
미래를 읽는 지식 키워드, 바이오클락
 단행본 비소장도서 대출불가
러셀 포스터, 레온 크리아츠먼 / 황금부엉이 / 2014
인간의 미래를 결정하는 시간에 대한 근본적인 물음이 시작된다! 분자신경과학자와 미래학자가 밝히는 생체시계의 비밀『미래를 읽는 지식 키워드 바이오클락』. 이른 아침에 심장마비에 더 잘 걸리는 이유는 무엇이며, 아침형 인간과 저녁형 인간으로 나뉘는 까닭은 무엇일까? 이 책은 이 모든 답이 ‘생체시계’에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분자신경과학자인 러셀 포스터와 미래학자인 레온 크라이츠먼이 친숙한 일상의 예와 실험 사례들을 통해 생체시계에 대해 알기 쉽게 풀어냈다. 저자들은 생체시계와 일간주기 리듬의 존재를 다양한 연구 사례들을 통해 입증해내는 한편, 이를 인간 개인의 실생활과 연관시켜 생활 패턴, 업무 능률, 건강 문제 등에 관한 생각거리들을 던진다. 더불어 생체리듬으로 본 인간의 진화와 교대근무의 폐해, 의약적 처방에 적용될 수 있는 방안, 그리고 앞으로 생체시계에 대한 연구가 인간의 미래에 가져 올 변화에 대해 실용적이고도 철학적인 관점을 제시한다. 목차 머리말 ∨ 서문 ∨ 1장 몸 안의 하루와 몸 밖의 하루 ∨ 2장 벌은 어떻게 시간을 알까 ∨ 3장 진동자, 시계, 모래시계 ∨ 4장 자연의 리듬, 몸속의 리듬 ∨ 5장 시계를 찾아라 ∨ 6장 빛과 시계 ∨ 7장 분자시계-단백질의 ‘똑’, RNA의 ‘딱’ ∨ 8장 스타 탄생과 시계들의 연합 ∨ 9장 계절의 변화와 생체 리듬 ∨ 10장 생체시계의 진화 ∨ 11장 수면/기상의 메커니즘 ∨ 12장 교대 근무의 그늘 ∨ 13장 투약 시간과 치료 효과 ∨ 14장 유크로니아인가 디스크로니아인가 ∨ 감사의 말 ∨ 옮긴이의 말 ∨ 용어해설 ∨ 부록I ∨ 부록II ∨ 참고문헌 ∨ 찾아보기
카카오 : 신들의 양식, 인간의 욕망
카카오 : 신들의 양식, 인간의 욕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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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rry, Andrea / 자연과생태 / 2014
"역사를 바꾼 물질 이야기" 시리즈 다섯 번째 주제는 카카오다. 이 책은 대중에게 사랑받는 기호식품 초콜릿과 그 원재료인 카카오 사이의 간극을 역사·인문·사회학적 관점에서 심도 있게 다루었다. 1장 식물 카카오 17 칼 폰 린네와 신들의 양식 19 열대우림 깊숙한 곳의 열매 24 카카오, 까다롭지만 눈부시게 화려하다 29 2장 기르고 거두다 37 카카오의 변종들 40 카카오와 전 세계 재배지역 44 카카오는 타고난 환경보호식물? 삼림농법 vs. 단일재배 49 위험에 처한 카카오 52 카카오 유치원 61 향기로운 카카오 원두에 이르는 긴 여정 66 3장 카카오와 살아가기 77 카카오 재배농민의 일용할 양식 79 아동노동, 카카오 재배의 어두운 면 82 아동노동을 반대하다 85 작은 프로젝트 큰 효과 93 새로운 길에서 내딛는 첫 걸음, 공정한 초콜릿 산업 97 4장 카카오, 세계무역 품목 103 값진 화물, 카카오의 머나먼 여정 105 유럽 항구에 카카오가 도착하면 114 시험대에 오른 고급 상품 카카오 118 소농에서부터 대형 기업까지, 국제 카카오시장 122 위험한 매력, 거래소에서의 카카오 128 공정거래, 낮은 수준의 성장 132 5장 카카오에서 초콜릿이 되다 143 달콤한 향유를 위한 값진 성분들 145 더 빛나고 부드럽게! 초콜릿 제작 공정 155 다양한 갈색, 주요 초콜릿 제품들 162 오감을 자극하는 초콜릿 즐기기 168 초콜릿을 먹으면 행복하지만 살이 찐다? 170 초콜릿의 세계, 점점 더 진기해지다 176 6장 카카오의 기원 185 여전히 베일에 싸인 고도 문명, 올멕 192 카카오의 땅, 마야 196 지배자의 음료 210 선인장에 앉은 독수리, 아즈텍 217 음료·약·화폐였던 카카우아틀 227 7장 카카오와 신세계 정복 239 기이한 외지인, 스페인 정복자들 241 고귀한 음료 초코아틀의 개선 행진 252 식민지에서 들여오는 카카오, 잔인하게 이익을 창출하는 무역 262 8장 카카오, 유럽에 들어오다 279 구대륙에 새로운 음료가 나타나다 281 약제로서의 초콜릿 289 초콜릿의 확산. 해적, 사제, 공주까지 300 뜨거운 음료와의 첫 경험 312 단식 음료로서의 초콜릿 315 9장 카카오의 호화로운 변신, 초콜릿 321 초콜릿, 이국적이며 에로틱한 귀족의 음료 323 초콜릿은 마실 때도 화려하게 331 시민계급의 새로운 음료, 국가의 새로운 수입원이 되다 336 초콜릿 하우스와 ‘악마의 학교’ 340 괴테에서 토마스 만까지, 유명한 초콜릿 애호가들 343 ‘증기 초콜릿’으로 가는 길 346 10장 초콜릿, 대중 속으로 들어가다 353 사치품에서 소비품으로 변하다 355 갈색 황금의 뒷면 357 독일 식민지에서 온 카카오 365 혁신의 시대, 초콜릿 생산의 산업화 370 쉼 없이 일하며 위기를 즐기다, 초기의 초콜릿 기업가 379 초콜릿 공장의 여성 노동 388 초콜릿의 변신, 건강 초콜릿에서 학생 초콜릿까지 391 위조품과의 전쟁 396 달콤하게 유혹하라! 초콜릿 광고의 변천사 401 초콜릿, 아이들의 친구가 되다 410 전망을 위한 회고 419 부록 426 카카오의 이름과 재배지역 427 카카오의 재배지역과 확산 경로 430
세상은 이렇게 바꾸는 겁니다
세상은 이렇게 바꾸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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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 파머/조너선 바이겔 / 골든타임 / 2014
소개 이 책은 대학 졸업식과 여러 공식 기념행사에서 이루어진 폴 파머의 연설들을 엮은 책이다. 폴 파머는 21세기 슈바이처로 유명하다. 그는 Partners In Health의 공동 설립자면서 하버드 의과대학의 국제보건 교수며, 적지 않은 나이에도 현장을 떠나지 않는, 근래에 보기 드문 의사다. 저자는 브라운 의대 졸업식에서 ‘당신의 영혼은 마취당하지 않았느냐’고 질문한다. 현 의료시스템의 혜택이 부자 백인에게만 돌아가는 세태를 꼬집는 물음이었다. 명문대와 의대에 다니는 그들에게 ‘선택받은 사람들’이라고 말하며 이후 가지게 될 경제적 여유와 재능을 자신만이 아닌, 공공에 기여하도록 노력해달라고 당부한다. 가장 의로운 목소리를 가진 저자의 연설은 많은 의대생들을 진정한 의사로 거듭나게 만들었다. 뿐만 아니라 빈곤층과 사회적 약자를 대변하는 그가 남긴 연설문은 오늘날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 모두에게 가슴 깊은 울림을 준다. 목차 추천의 말 / 10 빌 클린턴 서문 / 19 조너선 바이겔 제1부 평등을 다시 상상하다 당신의 영혼은 마취당하지 않았습니까? / 37 브라운 의대 졸업식 에피퍼니, 메타노이아, 프랙시스 : 고뇌의 여정을 희망 그리고 실천으로 / 54 보스턴 칼리지 졸업식 세 가지 이야기, 세 가지 패러다임,그리고 사회적 기업가정신 / 68 옥스퍼드 대학교 스콜세계포럼 흡입기 사건 / 85 홀리크로스 대학교 졸업식 상상력의 한계를 극복하는 방법 / 97 노스웨스턴 대학교 졸업식 제2부 의학의 미래와 거시적 관점 당신이 빨간 알약을 삼킨다면 : 의학의 미래를 생각하다 / 130 하버드 의대 졸업 기념행사 소명으로서의 의학 / 148 마이애미 밀러 의대 졸업식 아이티 그리고 지진 이후의 삶 / 163 하버드 의대 초청강연회 파상풍 연설 / 177 마이애미 밀러 의대 졸업식 제3부 보건, 인권, 그리고 비자연적 재난 국제 보건의 평등과 대량구호무기 / 196 하버드 공공보건대학원 졸업식 공공보건을 값진 것으로 만드는 방법 / 215 존스 홉킨스 대학교 블룸버그 보건대학원 졸업식 인간이 초래한 재난과 치료받을 권리 / 231 툴레인 의대 졸업식 인접 가능성을 생각하며 / 240 조지타운 대학교 졸업식 제4부 봉사, 연대, 사회적 정의 끝까지 서 있는 사람은 누구입니까? / 262 유니언 신학교 유니언 메달 수여식 관타나모에서 찾은 용기와 연민 / 272 에모리 대학교 졸업식 영성과 정의 / 286 올 세인츠 패리쉬 교회, 영성과 정의를 위한 삶 시상식 희망과 역사가 어우러질 때 / 297 프린스턴 대학교 졸업식 드럼메이저의 유혹 / 309 보스턴 대학교 마틴 루서 킹의 날 기념식 정책으로서의 동반자정신 / 321 하버드 케네디 공공정책대학원 졸업식 감사의 말 / 338 주석 / 340
식물의 인문학 : 숲이 인간에게 들려주는 이야기
식물의 인문학 : 숲이 인간에게 들려주는 이야기
 단행본 소장도서 대출가능
박중환 / 한길사 / 2014
사람이 식물을 닮았으면 좋겠습니다! 식물세계에도 권력이 있고, 경제와 경영이 있다. 하지만 식물의 치열한 생존 경쟁에는, 동물의 세계에선 볼 수 없는 상생의 미덕과 공존의 조화가 있다. 식물은 경쟁하지만 다투지 않고 타협하고 상생하며 공존한다. 따라서 식물세계에는 절대 강자도, 절대 약자도 없다. 식물생태가 풍요로운 이유이다. 『식물의 인문학』은 이러한 특성을 지닌 식물을 통해 인류 문명의 역사와 미래를 짚어본 책이다. 나이 쉰을 코앞에 두고 원예 사업을 시작한 저자가 공부하고 생각한 것들을 모은 글로, 딱딱한 전문용어나 난해한 이론을 피하고 정치·경제·비즈니스·문학·음악·영화·의학·역사 등 다양한 이야기를 통해 인류의 새로운 5,000년 문명사를 이야기한다. 식물이 내게 부린 마법-글을 시작하며 꽃 꽃은 무엇으로 피는가 꽃은 무엇으로 아름다운가 꽃향기가 여심을 흔들다 꽃밭에서 낙원을 찾다 식물이 집 안으로 들어오다 만물의 영장은 식물이다 잎 식물은 녹색 산소공장이다 식물이 인간을 유혹하다 자녀는 농작물이 아니다 감자가 세계사를 바꾸다 숲에서 자본주의 4.0을 찾다 숲이 산불을 두려워하랴 열매 카카오는 초콜릿을 믿지 않는다 건강한 밥상은 이웃 농촌에 있다 ‘터미네이터’가 식탁을 점령하다 콜라는 애당초 음료가 아니다 산새는 빨간 열매를 좋아한다 건강하려면 바람둥이가 되자 뿌리 ‘뿌리 깊은 나무’에는 특별한 게 있다 인류가 진화와 맞서다 숲이 사라지면 문명도 없다 지구는 말기 암환자다 ‘온난화의 핵폭탄’ 지층 메탄이 꿈틀거리다 녹색성장은 허풍이다 사람이 식물을 닮으면 좋겠습니다-글을 맺으며
센스 앤 넌센스
센스 앤 넌센스
 단행본 소장도서 대출가능
Laland, Kevin N / 동아시아 / 2014
진화생물학 분야의 세계적 권위자인 케빈 랠런드와 동료인 길리언 브라운이 함께 쓴 『센스 앤 넌센스』 는 20세기 진화론의 영향력 있는 여러 갈래의 방법론을 균형 잡힌 시각으로 정리하고 있다. 저자들은 이들 방법론의 다양한 사례를 통해 우리의 행동을 진화론적 관점으로 설명하고 동시에 개별 방법론의 장점과 한계를 설명한다. 다윈의 〈종의 기원〉 발표 이후 250여 년간 진화론은 많은 도전을 받아왔고, 박해를 받기도 했다. 그러나 진화와 인간행동연구 분야의 수많은 학자들의 연구와 토론을 거친 결과 진화론은 ‘오남용의 역사’를 무릅쓰고도 끈질긴 생명력을 이어가고 있다. 한시대 사회전체가 공유하는 이론이나 방법, 문제의식 등의 체계는 계속 변화한다. 진화생물학자들은 더 이상 진화의 증거를 찾는데 골몰하지 않으며, 오늘날의 진화연구는 그 과정이 어떻게 일어나는가를 더 깊고 상세히 이해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 책은 진화론의 어제와 오늘을 깊이 있게 이해하도록 해주는 좋은 길잡이다 | 재판 서문 | | 초판 서문 | 제1장 센스와 넌센스 · 오래 전쟁을 끝내기 위하여 · 용어와 개념의 혼란스러운 지뢰밭 건너기 · 잘못된 질문, 섣부른 설명 · 유전자 그리고 문화와 학습 · 이 책은 무엇을 다루는가 ■ 더 읽을거리 제2장 150년 진화논쟁 약사 略史 · 다윈이 진화에 대해 이야기한 것들 · 골턴과 우생학의 탄생 · 진화는 진보인가? · 본성인가 양육인가 · 본능의 부활 · 인간은 털 없는 원숭이? · 우리가 아는 다윈은 없다 ■ 더 읽을거리 ■ 토론할 문제들 제3장 사회생물학 논쟁 · 주요 개념 │유전자 관점│혈연선택│부모와 자녀 간의 갈등│상호이타성의 비밀│진화적 게임이론│ · 격렬한 논쟁 · 비판적 평가 │유전자가 모든 것을 결정한다?│인종차별주의자인가 정치적으로 순진한 것인가│그냥 그런 이야기들│사회과학자들의 거부반응│ · 인간행동 연구의 새벽을 열다 ■ 더 읽을거리 ■ 토론할 문제들 제4장 인간행동생태학 · 주요 개념 │ 개인 행동의 유연성│모델설계와 예측력 검증│적응적 절충│ · 사례 연구 │이누이트 족의 사냥집단 규모│티베트인들이 일처다부제를 선택한 이유│터울과 자녀의 생존율│부자들이 자녀를 적게 낳는 이유│ · 비판적 평가 │진화심리학자들과의 논쟁│폐경의 수수께끼│인간은 최적의 행동만 선택할까?│단편적 접근방법│ · 인류학계의 미운 오리새끼? ■ 더 읽을거리 ■ 토론할 문제들 제5장 진화심리학 · 주요 개념 │진화된 심리적 메커니즘(EPM)│현대세계를 사는 석기시대인│인간의 정신은 맥가이버 칼과 같다│진화심리학의 방법론│ · 사례 연구 │사기꾼을 탐지하는 심리적 메커니즘│남자와 여자가 배우자를 선택하는 기준│살인의 해석│인간이 혐오감을 느끼는 이유│ · 비판적 평가 │인간은 진화사의 99%를 수렵·채집인으로 보냈을까?│영역 특이적 모듈 vs 영역 일반적 과정│진화하지 않는 진화심리학│ · 기여점과 문제점 ■ 더 읽을거리 ■ 토론할 문제들 제6장 문화진화론 · 주요 개념 │문화란 무엇인가?│문화는 생물과 같다│생물진화와 문화진화의 차이│ · 사례 연구 │문화는 누적되어 진화한다│언어의 진화│아기의 이름과 애완견의 인기품종 변화│ · 비판적 평가 │문화를 선택하는 것은 유전자다│문화복제자는 없다│유전 과정과 문화 과정은 얼마나 비슷한가?│ · 남아 있는 논란 ■ 더 읽을거리 ■ 토론할 문제들 제7장 유전자-문화 공진화론 · 주요 개념 │유전자는 빠르게, 문화는 느리게 진화한다│적소구축│유전자 - 문화 공진화 모델 구축│ · 사례 연구 │우유를 소화시키는 유전자와 낙농업의 공진화│인간의 친사회성│지능과 성격도 유전될까?│ · 비판적 평가 │문화는 별개의 단위로 깔끔하게 포장할 수 없다│생물학과 문화의 이분법을 조장한다│뇌는 너무 복잡하여 최근의 선택에서 열외되었다│ · 다른 종의 진화와는 다른 인간의 진화 ■ 더 읽을거리 ■ 토론할 문제들 제8장 진화론에 접근하는 다섯 가지 방법 · 진화론 인기차트 · 다른 종들과의 비교연구에서 얻을 수 있는 것 · 영아살해에 대한 다섯 가지 접근방법 · 로버트 하인드의 전쟁 연구 · 다양한 진화론 학파 비교 │설명의 수준│가설 수립│가설검증 방법│문화를 보는 다섯 가지 시각│ · 생물학과 사회과학의 화해를 위하여 ■ 더 읽을거리 ■ 토론할 문제들 | 추천의 글 | | 미주 | | 참고문헌 | | 찾아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