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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인종의 탄생 : 인종적 사유의 역사
황인종의 탄생 : 인종적 사유의 역사
상세정보
- 자료유형
- 단행본(국내)
- 언어부호
- 본문언어 - kor, 원저작언어 - eng
- 청구기호
- 저자명
- 서명/저자
- 황인종의 탄생 : 인종적 사유의 역사 / 마이클 키벅 지음 ; 이효석 옮김
- 여러형태제목
- [원표제]Becoming yellow : a short history of racial thinking
- 발행사항
- 형태사항
- 348 p. : 삽화 ; 22 cm
- 총서명
- 우리시대의 주변/횡단 총서 ; 8
- 주기사항
- "19세기부터 시작된 황인종 패러다임 '황색'의 기원과 범주를 묻다"
- 서지주기
- 참고문헌(p. 276-333)과 색인수록
- 기타저자
- 통일총서명
- 우리시대의 주변/횡단 총서 ; 8
- 책소개
-
황인종? 그런 건 원래부터 없었다!
황인종은 어디서부터 어디까지를 뜻하는 것일까? 몽고족 동북아시아? 아니면 동남아시아를 거쳐 중동 지역 서남아시아까지? 이 질문에 대해 명확한 대답을 할 사람은 없을 것이다. 왜냐하면 이 질문에 정답이란 존재하지 않기 때문이다. 『황인종의 탄생: 인종적 사유의 역사』는 ‘황인종’이라는 단어의 생성부터 확산, 변이, 재생산, 정립 및 전파 과정을 동서양의 다양한 문헌 속 용례를 통해 ‘황인종’이라는 단어가 얼마나 서구 중심적이고 자의적인지 파헤친 책이다.
이 책은 철저하게 서구의 입장에서 동아시아인을 혐오하고 두려워하며 구분 짓고 배척한 역사를 세세하게 기록한다. 18세기까지 동아시아인의 피부색을 표현하던 극단적이고 다양한 언어는 19세기에 이르러 ‘황색’으로 수렴됐는데, 그 배경에는 자연과학이 있었다. 1735년 생물분류학의 아버지 린네는 《자연의 체계》를 펴내며 인종을 총 네 가지로 분류했다. 초판에서 아시아인의 피부색은 ‘어두운 색’이라고 표현되다가 10판에 이르러 ‘황색’이라는 뜻과 ‘병색, 창백한, 죽은 듯한, 섬뜩한’이라는 뜻이 있는 단어 ‘luridus’로 바뀌게 된다. 저자는 이때부터 편견이 존재했다고 말한다.
MA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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