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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의 범죄사 : 인류의 시작부터 현대까지 방대한 범죄의 역사
인류의 범죄사 : 인류의 시작부터 현대까지 방대한 범죄의 역사
상세정보
- 자료유형
- 단행본(국내)
- 언어부호
- 본문언어 - kor, 원저작언어 - eng
- 청구기호
- 저자명
- 서명/저자
- 인류의 범죄사 : 인류의 시작부터 현대까지 방대한 범죄의 역사 / 콜린 윌슨 지음 ; 전소영 옮김
- 여러형태제목
- [원표제]A criminal history of mankind
- 발행사항
- 형태사항
- 997 p ; 25 cm
- 서지주기
- 참고문헌(p. 955-957) 및 색인 수록
- 기타저자
- 기타저자
- 책소개
-
범죄의 역사로 통찰한 인간 본성의 비밀!
인간을 ‘만물의 영장’이라고 부르지만, 이런 이름이 무색하게도 인류의 역사는 피로 얼룩져 있다. 원시 인류의 살인 흔적에서부터 고대 제국의 황제들과 중세 기독교 교황들의 끔찍한 고문과 학살. 현대라고 다르지 않다. 잔혹한 연쇄살인범과 사이코패스 성범죄자들, ‘인종 청소’와 비행기 납치 폭파 테러 등 인류의 범죄사는 여전히 현재진행형이다. 인간은 왜 이토록 잔인한가?
이 책은 다양한 학문을 넘나들며, 인류 초기부터 현대까지 방대한 범죄의 현장을 샅샅이 훑는다. 먼저 저자는 범죄의 역사가 심리학자 에이브러햄 매슬로가 주창한 욕구 단계설과 비슷하다고 말한다. 생리적 욕구와 관련된 생존형 범죄에서 시작해 소속감과 애정의 욕구, 존경의 욕구와 관련된 범죄를 거쳐 자기존중 및 자아실현의 욕구와 관련된 범죄 단계로 접어들었다는 것이다.
더불어 저자는 인류가 자기보호와 생존을 위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이성적 사고가 필요했고, 이는 곧 좌뇌의 발달로 이어졌다고 말한다. 좌뇌는 인간을 목적 달성에 집착하게 하는데 이것이 범죄성을 낳았다는 것이다. 하지만 동시에 저자는 희망을 본다. 집착이 창의성을 낳기도 한다는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범죄의 이야기이자 창조의 이야기이기도 하다.
MA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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