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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무력 정치사 : 민족주의자와 경찰, 조폭으로 본 한국 근현대사
대한민국 무력 정치사 : 민족주의자와 경찰, 조폭으로 본 한국 근현대사
상세정보
- 자료유형
- 단행본(국내)
- 언어부호
- 본문언어 - kor, 원저작언어 - eng
- 청구기호
- 저자명
- 서명/저자
- 대한민국 무력 정치사 : 민족주의자와 경찰, 조폭으로 본 한국 근현대사/ 존슨 너새니얼 펄트 지음 ; 박광호 옮김
- 여러형태제목
- [원표제]Political history of coercion in Korea : police, nationalists, and non-state specialists in violence
- 발행사항
- 형태사항
- 239 p. ; 21 cm
- 주기사항
- 권말부록: 한국의 조직범죄 집단 및 단원 ; 한국의 주요 범죄 집단 분포 ; 연구조사 참여자 약어표
- 서지주기
- 참고문헌: p. 221-232
- 언어주기
- 영어 원작을 한국어로 번역
- 일반주제명
- 기타저자
- 전자적 위치 및 접속
- 원문정보보기
- 기타저자
- 책소개
-
정치권의 조폭 활용의 역사.
한국에서 ‘공권력’과 ‘조직 폭력’은 따로 떼어놓고 생각할 수 없을 만큼 가깝고, 그만큼 이 둘의 공모 관계는 은밀하다. 국가, 그리고 그와 관련된 권력자들은 왜 자국 시민에게 범죄적 폭력을 휘두르는 무리들과 손을 잡는 것일까? 단순히 국가가 힘이 없어서? 권력자들이 부패해서? 존슨 펄트는 한국에서 1년간 직접 정치인에서 검사와 경찰, 조직 폭력배 등을 만나며 이 의문에 대한 답을 찾았고, 그 답을 『대한민국 무력 정치사』에 담아냈다.
이 책은 국가와 공권력, 민주화와 폭력, 중산층과 사회문제에 대한 새로운 해석과 동시에 한국의 정치사를 면밀히 분석한다. 저자는 해방 이후 이승만에서 박정희, 전두환과 노태우의 시대를 거쳐 현재에 이르는 각 시기를 분석하며 한국의 정치사를 되짚는 이 가볍지 않은 여정에서 국가 권력자들의 잔혹한 폭압의 기록을 독자들에게 확인하게 하고, 그와 함께 한국 사회를 뒤흔든 일련의 사건과 투쟁의 역사를 통해 국가가 강제력을 어떤 식으로 처리하고 있는지 보여준다.
MA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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