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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식의 심리학 : 현대인은 왜 과식과 씨름하는가
과식의 심리학 : 현대인은 왜 과식과 씨름하는가
상세정보
- 자료유형
- 단행본(국내)
- 언어부호
- 본문언어 - kor, 원저작언어 - eng
- 청구기호
- 저자명
- 서명/저자
- 과식의 심리학 : 현대인은 왜 과식과 씨름하는가 / 키마 카길 지음 ; 강경이 옮김
- 여러형태제목
- [원표제]The psychology of overeating : food and the culture of consumerism
- 발행사항
- 형태사항
- 346 p ; 22 cm
- 기타저자
- 기타저자
- 책소개
-
‘먹방’ ‘쿡방’의 전성시대, 우리는 왜 먹고 또 먹는가!
모든 생물종은 ‘가끔씩’ 과식을 한다. 진화의 역사를 거슬러 올라가면 이런 현상은 더 뚜렷해진다. 곧 과식은 먹을 음식이 있을 때 많이 먹어두려는 진화적 적응의 한 형태였다. 그러나 현대인들이 겪고 있는 과식 문제는 지난 시대의 진화적 적응과는 거리가 멀다. 현대인들은 대체로 영양가 없고, 무척 살찌게 하는 산업식품을 과식한다. 지난 수십 년 사이 이들에게 무슨 일이 일어난 걸까?
『과식의 심리학』은 현대인들의 과식의 원인을 소비문화의 급속한 팽창에서 찾는다. 저자 키마 카길은 식품과학, 브랜딩, 마케팅의 발달이 현대인의 식단을 어떻게 바꿔놓았는지, 식품 제조업자들이 심리학을 어떤 방식으로 이용해 점점 더 많이 먹어야 한다고 사람들을 속이는지, 식품산업과 제약산업이 어떤 수법으로 소비자들의 욕망을 제조하고 각종 규제에 저항하는지 이야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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