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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친애하는 적 : 허지웅 에세이
나의 친애하는 적 : 허지웅 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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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유형
- 단행본(국내)
- 언어부호
- 본문언어 - kor
- 청구기호
- 저자명
- 서명/저자
- 나의 친애하는 적 : 허지웅 에세이 / [허지웅 지음]
- 발행사항
- 형태사항
- 322 p. : 천연색삽화 ; 21 cm
- 일반주제명
- 일반주제명
- 책소개
-
작가 허지웅이 품고 있는 가장 뜨겁고 강렬한 이야기.
2년 전 《버티는 삶에 관하여》에서 이 엄혹한 시대를, 각자의 묵직한 인생을 버텨낸다는 것에 대해 이야기했던 ’글쓰는 허지웅‘이 이번에는 자신의 엄마와 아버지에 대한 기억 등 내밀한 가족사부터 청소와 스타워즈, 영화, 선인장, 친구 등 그의 일생과 기억을 이루는 사소하지만 소중한 부분에 대해 털어놓은 책 『나의 친애하는 적』을 출간했다. ‘허지웅’이라는 사람의 일상과 생각을 가장 가까이서 들여다볼 수 있는 이 에세이는 허지웅이 매일 쓰고 때로 신문과 잡지에 연재해온 글에 새 글들을 더하여 엮은 것이다.
그가 이번 책에서 들고 나온 화두는 나와 나를 둘러싼 세계 사이의 거리다. 나와 나 자신, 나와 당신, 그리고 나와 공동체, 대한민국이라는 이 애증 어린 나라 사이의 최적의 거리에 대한 치열한 고민. 이 책의 1부에서는 그는 일상에서 벌어진 실패의 연대기가, 2부에서는 그가 사랑받고 싶었고, 열렬히 사랑했던 ‘얼굴’들에 대한 이야기가 나온다. 그리고 3부 ‘끓는점’에 이르러 지금, 우리들에 초점을 맞추어 오늘의 대한민국을 살아가는 우리 모두의 아픔과 분노를 담은 이야기를 보여준다.
MA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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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웅이라는 사람은 마녀사냥이라는 프로그램에서 처음 보고 그이후로 생각해본적도 없는 사람이였던 사람이 도서관의 베스트 셀러중 하나라고 하니 관심이 갔다. 허지웅은 영화 평론가 이라고 들어서 직업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도 잘몰라서 더욱 관심도 없었던거 같다. 책을 읽으면서 내내 들었던 생각이 있다. 허지웅이라는 사람은 내가 지금까지 생각해온 방송에서 비춰진 이미지보다는 훨씬 괜찮고 내상각과 다른 사람이라는 것을 느꼈다,
특히 차도남처럼 보였던 사람이 책을 읽으명 읽을수록 따뜻한 감수성이 있는 사람이라고 느꼇다,
누구의 삶이든 100% 완벽하지 않듯이 그에게도 마음의 상처가 있고 그 상처를 받지 않기위해 애쓰는 모습이 나와 같은 모습이여 더 끌리는 책이였다, 또한 나의 친애한느 적이라는 제목에 가장 궁금증이 갔었다, 이는 자신이 좋아하는 사람들을 대할 때에 적의 장수를 대하듯 했더니 그를 존중하면서도 조심할 수 있게 되어서 더 좋은 관계를 유지할 수 있었다는 뜻이다. 이 말을 정말 내 가슴 깊쑥히 파고 들었던 글귀였다.
글쓴이 1541010 / 등록시간2017.10.31
![나의 친애하는 적 : 허지웅 에세이 / [허지웅 지음]](https://shopping-phinf.pstatic.net/main_3246504/32465047927.2022101913221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