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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강점기 금지도서 목록
일제강점기 금지도서 목록
상세정보
- 자료유형
- 단행본(국내)
- 언어부호
- 본문언어 - kor
- 청구기호
- 저자명
- 서명/저자
- 일제강점기 금지도서 목록 / 정진석 편
- 발행사항
- 형태사항
- 16, 262 p ; 24 cm
- 책소개
-
일제는 한일 강제 합방 전부터 조선통치에 방해가 되거나 민족의 독립의식을 고취하는 내용의 출판물의 판매를 금지하고 압수처분을 강행했다. 압수의 법적 근거는 1909년 2월 23일에 공포된 ‘출판법’이었다. 신문 잡지 등의 정기간행물은 러일전쟁(1904.2) 직후부터 주한 일본군 헌병대에서 사전검열과 압수를 자행하였지만, 단행본은 출판법이 공포된 이후에 본격적인 통제가 시작되었다. 일제를 비판하거나 직접적 항일의 내용이 아니더라도 역사를 거울삼아 독립정신을 고취하는 것으로 판단되는 책은 모조리 금지처분되었다. ‘안녕질서의 방해’가 금지의 이유였다.
신문잡지에 실린 기사의 삭제, 압수 또는 정간처분에 관해서는 언론사(言論史)와 문학사(文學史)를 비롯하여 일반 역사 분야에서 다양한 연구가 이루어졌지만, 도서 출판 등 단행본의 탄압에 관한 연구는 비교적 소홀했다. 출판사는 워낙 영세한 기업이었기 때문에 총독부의 탄압을 체계적으로 연구할 수 있는 자료가 많지 않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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