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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호메로스를 읽어야 하는 이유 : 문학의 기원, 문명의 효시, 인생의 통찰을 찾아 떠나는 지적 여행
지금, 호메로스를 읽어야 하는 이유 : 문학의 기원, 문명의 효시, 인생의 통찰을 찾아 떠나는 지적 여행
상세정보
- 자료유형
- 단행본(국내)
- 언어부호
- 본문언어 - kor, 원저작언어 - eng
- 청구기호
- 저자명
- 서명/저자
- 지금, 호메로스를 읽어야 하는 이유 : 문학의 기원, 문명의 효시, 인생의 통찰을 찾아 떠나는 지적 여행 / 애덤 니컬슨 지음 ; 정혜윤 옮김
- 여러형태제목
- [원표제]The mighty dead : why Homer matters
- 발행사항
- 형태사항
- 487 p. : 삽화 ; 23 cm
- 서지주기
- 참고문헌(p. 458-471)과 색인수록
- 주제명-개인
- 기타저자
- 책소개
-
서양에서 문자로 기록된 최초의 문학 작품이자 서양 정신의 출발점으로 일컬어지는 <일리아스>와 <오디세이아>. 하지만 정작 우리는 이 두 서사시의 작가로 여겨지는 호메로스에 대해서도, 그리고 이 두 작품이 서양사에서 왜 그렇게 중요한지에 대해서도 잘 모른다. 저자도 마찬가지였다. 어린 시절, 학교 그리스어 시간에 처음 만난 호메로스는 따분하고 멀게만 느껴졌고, 시험이 끝나자마자 기쁜 마음으로 호메로스와 작별했다.
변화가 찾아온 건 시간이 한참 지나 그가 중년이 된 어느 해 여름. 배로 거친 북대서양을 항해하다 우연히 읽은 <오디세이아>가 그의 인생을 바꿔놓았다. 운명과 인간의 조건에 대해, 그 어떤 책에서도 읽어보지 못했던 손상되지 않은 진실이 이 책에 고스란히 담겨 있다는 깨달음이 그를 후려쳤다. 그로부터 10여 년간 호메로스에 얽힌 수수께끼와 의미를 밝히기 위해 온갖 관련 서적을 섭렵하고, 호메로스의 자취가 남아 있는 유럽 전역을 탐사한 끝에 완성한 책이다.
저자는 호메로스는 어디에서 왔으며, 왜 호메로스가 중요한가?라는 질문을 통해 문학이 탄생하고 문화가 태동한 순간으로 우리를 안내한다. 그리고 호메로스를 둘러싼 오해와 진실들을 마치 추리소설처럼 추적하면서, 두 서사시가 담고 있는 세계관이 어떻게 다르고, 호메로스가 어떻게 유럽에 전파되고 서양 문학과 정신의 토대를 구축했는지, 그리고 번역과 오역에 얽힌 기나긴 논쟁과 호메로스의 문학사적 가치에 대한 어긋난 평가들에 이르기까지 그 웅장하고 내밀한 역사를 세세하게 들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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