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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샤바의 열한 번째 의자 : 김다은 장편소설
바르샤바의 열한 번째 의자 : 김다은 장편소설
상세정보
- 자료유형
- 단행본(국내)
- 언어부호
- 본문언어 - kor
- 청구기호
- 저자명
- 서명/저자
- 바르샤바의 열한 번째 의자 : 김다은 장편소설 / 김다은 지음
- 발행사항
- 형태사항
- 318 p ; 20 cm
- 기금정보
- 2016학년도 추계예술대학교 특별연구비 지원에 의한 것임
- 키워드
- 책소개
-
집집마다 크리스마스이브의 식탁에 왜 빈 의자가 하나씩 놓여 있었을까?
김다은의 장편소설『바르샤바의 열한 번째 의자』. 작가는 안식년을 맞이해서 폴란드에 3개월간 머물면서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야하는지 어떤 소설을 써야할 지에 대해 고민하다가, 폴란드 집집마다 크리스마스이브의 식탁에 빈자리가 하나씩 놓여 있는 이유를 알게 되면서 새로운 차원의 소설 세계를 찾게 되었다. 이 책에서는 어떤 끔찍한 고통과 운명을 맞닥뜨려도 영혼의 등경에 빛을 밝히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영화처럼 펼쳐놓고 있다.
폴란드의 한 할머니가 기억을 잃어가면서도 한 ‘아이’를 계속 기다린다. 가족은 그것이 50년 동안 국가적인 비밀이었던 프와코비체 양육원과 관련된 것임을 알게 된다. 프와코비체 양육원은 천여 명의 북한 고아들이 6년간 비밀리에 양육된 곳으로, 할머니는 그곳에서 일하다가 어떤 이유로 쫓겨났다. 할머니가 기억과 길 사이를 헤매다가 경찰서에 가게 된 날, 아들은 크리스마스이브에 ‘아이’가 올 것이라는 약속을 하고 만다. 크리스마스는 점점 다가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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