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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의 온도
언어의 온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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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유형
- 단행본(국내)
- 언어부호
- 본문언어 - kor
- 청구기호
- 저자명
- 서명/저자
- 언어의 온도 / 이기주
- 여러형태제목
- [기타표제]말과 글에는 나름의 따뜻함과 차가움이 있다
- 발행사항
- 형태사항
- 306 p ; 19 cm
- 책소개
-
▶ 언어의 온도(170만부 기념 에디션) 은 온라인 혹은 일부매장에서 구매 가능하십니다.
말과 글에는 나름의 온도가 있다.
언어에는 따뜻함과 차가움, 적당한 온기 등 나름의 온도가 있다. 세상살이에 지칠 때 어떤 이는 친구와 이야기를 주고받으며 고민을 털기도 하고, 어떤 이는 책을 읽으며 작가가 건네는 문장으로 위안을 얻는다. 이렇듯 ‘언어’는 한순간 나의 마음을 꽁꽁 얼리기도, 그 꽁꽁 얼어붙었던 마음을 녹여주기도 한다.
『언어의 온도』의 저자 이기주는 엿듣고 기록하는 일을 즐겨 하는 사람이다. 그는 버스나 지하철에 몸을 실으면 몹쓸 버릇이 발동한다고 고백한다. 이 책은 저자가 일상에서 발견한 의미 있는 말과 글, 단어의 어원과 유래, 그런 언어가 지닌 소중함과 절실함을 농밀하게 담아낸 것이다.
MA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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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출신인 이기주 작가의 책<언어의 온도>는 그의 여리고도 섬세한 마음결이 그대로 묻어난다. 말로 전해지는 온기를 느껴 본 사람은 알 것이다. 그가 서문에서 묻는다. 당신의 온도는 몇 도쯤 되느냐고. 주변 일상에서 느끼는 말과 글 그리고 행동을 통해 우리는 상대방에게 혹은 사물에게도 따뜻함을 혹은 차가움을 전하게 된다. 첫번째 장인 마음에 새기는 "말"은 단어가는 주는 의미들로 이루어져있다. 두번째 장은 지지 않는 꽃 "글"을 통해 얻는 위로를 이야기 한다. 단출한 문장 한 줄이 상처를 보듬고 삶의 허기를 달래기도 한다며 작가는 "누군가를 그리워하는 마음을 종이에 긁어 새기면 글이 되고, 그러한 심경을 선과 색으로 화폭에 옮기면 그림이 되는지도 모른다"고 했다. 그는 영화 <캐롤>의 명대사를 사랑이라고 표현한다. "인생에 단 한 번, 오직 그 사람만 보이는 순간이 있다" 상대를 제외한 모든 것이 뿌옇게 보이는 순간은 예고 없이 다가온다고. 마치 지지 않을 것 같은 꽃처럼 말이다. 마지막 장인 살아있다는 증거, "행"은 삶과 언어가 어떻게 아름다운 관계를 맺는지를 보여주고 있다. 비움은 자신을 내려놓은 것이며 그 자리를 누군가에게 내어 주는 것이라고...말을 무조건적으로 소비하지 않고, 말에도 여백을 두면 오히려 공명이 되어 따뜻함이 느껴지기도 한다. 책장을 덮는 순간 나 자신에게 질문해본다. 내가 무심코 내뱉는 말의 온도는 과연 몇 도일까?
글쓴이 390003 / 등록시간2017.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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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따뜻한 마음을 느낄 수 있었다. 줄거리가 재미있다거나 기억나는게 아니라 책을 본 후에 마음이 따듯해 지는, 차 한잔을 손에 든 느낌!
글쓴이 관리자 / 등록시간2017.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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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상시든 중요한 상황이든 말 하나하나에 상대방이
어떻게 느끼는지 생각하게 된 책이다.
무심코 던진 말이 상대방에겐 무심치 않을수 있고
반대로 소중할수도 있다는것
다 읽고나면 책의 내용 보다는 느낀점에 대해
저절로 떠오르는 책인듯 하다.
글쓴이 1261054 / 등록시간2018.05.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