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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은 두렵지 않다
죽음은 두렵지 않다
상세정보
- 자료유형
- 단행본(국내)
- 언어부호
- 본문언어 - kor, 원저작언어 - jpn
- 청구기호
- 저자명
- 서명/저자
- 죽음은 두렵지 않다 / 지은이: 다치바나 다카시 ; 옮긴이: 전화윤
- 여러형태제목
- [원표제]死はこわくない
- 발행사항
- 형태사항
- 175 p. : 삽화 ; 21 cm
- 주기사항
- 다치바나 다카시의 한자명은 '立花隆(다치바나 다카시)' 임
- 일반주제명
- 기타저자
- 기타저자
- 책소개
-
지知의 거장 다치바나 다카시가 말하는 ‘나에게 죽음이란 무엇인가’
‘삶이란 무엇이고, 죽음이란 무엇인가?’ 하는 문제는 인간이 평생 탐구하지 않을 수 없는 어려운 문제다. 그에 대한 답은 나이나 경험, 종교에 따라 상당히 또는 미묘하게 달라진다. 이 책은 ‘죽음이란 무엇인가’라는 철학적 물음에 깊이 천착해 온 지(知)의 거장 다치바나 다카시가 방광암과 심장병으로 두 차례의 대수술과 죽음의 고비를 넘기고 일흔다섯 살이 되는 시점에 얻은 ‘나에게 죽음이란 무엇인가, 무엇이었는가’에 대한 답을 정리한 것이다.
그는 이 책에서 그가 만난 관념주의자와 신비주의자들이 말하는 죽음과 이들과는 정반대의 관점에 서서 죽음의 객관적 사실을 증명하고자 하는 현대 뇌과학자들이 죽음과 의식의 관계에 관해 밝혀낸 연구 결과를 소개한다. 또한 의료 현장에서 환자의 죽음을 직접 겪게 될 간호대생들에게 전하는 따뜻한 격려와 조언의 말, 그리고 연명치료, 자살, 존엄사, 안락사, 뇌사, 장례문화, 종교와 사생관 같은 문제에 관한 그의 솔직한 의견을 들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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