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브메뉴
검색
상세정보
비난의 역설 : 비난의 순기능에 관한 대담한 통찰
비난의 역설 : 비난의 순기능에 관한 대담한 통찰
상세정보
- 자료유형
- 단행본(국내)
- 언어부호
- 본문언어 - kor, 원저작언어 - eng
- 청구기호
- 저자명
- 서명/저자
- 비난의 역설 : 비난의 순기능에 관한 대담한 통찰 / 스티븐 파인먼 지음 ; 김승진 옮김
- 여러형태제목
- [원표제]Blame business : the uses and misuses of accountability
- 발행사항
- 형태사항
- 262 p ; 21 cm
- 서지주기
- 참고문헌: p. 258-262
- 일반주제명
- 키워드
- 기타저자
- 전자적 위치 및 접속
- 원문정보보기
- 기타저자
- 책소개
-
조직 행동 분야의 전문가인 저자는 이 책에서 비난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그는 비난이 파괴적인 속성을 가지고 있으며 문제를 일으키는 원인이 될 수도 있지만, 한편으로는 잘못과 불의를 바로잡는 시작이 될 수도 있다고 주장한다. 즉 비난이 사회에 필요한 순기능적인 속성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
저자는 비난의 긍정적 역할에 대해 다음과 같이 정의한다. ‘권력을 가진 자들이 자신의 결정이나 행동에 대해 설명 책임을 다하도록 만드는 가장 적극적인 방법.’ 여기서 설명 책임(accountability)이란, 어떤 사람이나 기관이 정당하게 질문할 자격이 있는 사람들에게 자신의 활동이나 의사 결정에 대해 합당한 설명을 할 책임과 의무를 뜻한다. 대표적으로 규제 당국, 비정부기구(NGO), 언론 등이 이러한 역할을 수행하며 최근에는 소셜 미디어의 확산으로 국민 개개인이 직접 부도덕한 정부나 기업을 향해 비난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이 책은 1부에서 비난 문화의 문제점은 무엇인지를 전반적으로 짚어보고, 2부에서는 비난의 순기능으로서 건강한 비난이 사회를 변화시키는 데 어떤 역할을 하는지를 다양한 사례를 통해 집중적으로 살펴본다. 마지막 3부에서는 비난 사회를 넘어 공정 사회·회복 사회를 만들어 나가는 방법을 찾아본다. ‘비사과성 사과’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회복적 사법’을 제시한다.
MARC
008170517s2017 ulk 000c kor■001MOKWON01054636
■00520170525101905
■007ta
■008170517s2017 ulk 000c kor
■020 ▼a9791187147138▼g03300▼c\14,000
■035 ▼a(KERIS)BIB000014466345
■040 ▼a211014▼d225006
■0411 ▼akor▼heng
■08204▼a302.12▼222
■090 ▼a302.12▼bF495b김
■1001 ▼aFineman, Stephen
■24510▼a비난의 역설▼b비난의 순기능에 관한 대담한 통찰▼d스티븐 파인먼 지음▼e김승진 옮김
■24619▼aBlame business : the uses and misuses of accountability
■260 ▼a서울▼b아날로그▼c2017
■300 ▼a262 p▼c21 cm
■504 ▼a참고문헌: p. 258-262
■650 0▼aBlame
■653 ▼a비난▼a사회심리학
■7001 ▼a김승진▼e역
■85641▼3Table of Contents▼uhttp://www.riss.kr/Keris_abstoc.do?no=14466345
■90010▼a파인먼, 스티븐
■999 ▼a박흥준▼c고유미



한글
ENG
日本
中文
Việt N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