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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뇌가 없다는 것 : 무지가 무지를 끌어가는 시대, 그리스도인에게 던지는 질문
고뇌가 없다는 것 : 무지가 무지를 끌어가는 시대, 그리스도인에게 던지는 질문
상세정보
- 자료유형
- 단행본(국내)
- 언어부호
- 본문언어 - kor
- KDC
- 235.2-6
- 청구기호
- 저자명
- 서명/저자
- 고뇌가 없다는 것 : 무지가 무지를 끌어가는 시대, 그리스도인에게 던지는 질문 / 천정근
- 발행사항
- 형태사항
- 414 p ; 21 cm
- 일반주제명
- 일반주제명
- 전자적 위치 및 접속
- 원문정보보기
- 책소개
-
자유인교회 천정근 목사의 “사상의 가을이 내뿜는 마지막 매미 소리처럼 따가운 광야의 소리” 스물한 편을 담은 책이다. 애초 “속(屬) 평신도를 깨운다”라는 제목으로 저자가 목회하는 자유인교회에서 연속한 설교를 모은 것인데, 그중 일부가 뉴스앤조이에 연재되는 동안 상당한 반향을 일으키기도 했다. 이 책에서 그는 뜨거운 애정과 날카로운 통찰, 직설적이면서도 진부함 없는 언어로 이 시대 교회와 신자들의 갱신과 갱생을 위한 길을 천착한다.
한국 교회 현실을 짚는 책들이 대개 교회의 구조적 문제를 분석하는 일에 집중하는 데 비해, 본서는 교인들의 의식구조와 인식상의 문제를 천착한다. 이 책이 파헤치는바, 회중에게 깊숙이 자리한 욕망과 콤플렉스, 목회자와 신자들의 복음에 대한 무지, 자의적인 텍스트 해석의 문제점, 빈번히 발견되는 심리적 투사와 혼돈의 현실에 대한 지적은 대부분의 독자들에게 ‘정신적인 화상’을 입힐 만한 것이다.
오늘의 그리스도인들에게서 그려내는 무지몽매한 현실을 하나씩 드러내 검토, 질타한다. 여기에는 신앙의 목적에 대한 몰이해, 기복주의적이고 성공주의적인 긍정일변 신앙의 기만성, 이러한 체질이 공고화, 사회화되면서 초래된 영적 권능의 상실과 같은 것이 대표적일 텐데, 이러한 무지를 방조하거나 조장하는 대형교회, 교계 원로 발언과 퍼포먼스 등도 칼날을 피해가지 못한다. 당대 지배세력과 불화했던 예언자들의 전통을 성실히 따라 한국 사회를 지배하는 온갖 형태의 ‘권력’들에 대해서도 날을 세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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