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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컷들의 육아분투기 : 아빠 동물들의 눈물겨운 자식 키우기
수컷들의 육아분투기 : 아빠 동물들의 눈물겨운 자식 키우기
상세정보
- 자료유형
- 단행본(국내)
- 언어부호
- 본문언어 - kor, 원저작언어 - jpn
- 청구기호
- 저자명
- 서명/저자
- 수컷들의 육아분투기 : 아빠 동물들의 눈물겨운 자식 키우기 / 이나가키 히데히로 지음 ; 김수정 옮김
- 여러형태제목
- [원표제]身近な生きものの子育て奮闘記 : 育児上手なオスはモテる!
- 발행사항
- 형태사항
- 230 p. : 삽화 ; 21 cm.
- 주기사항
- 이나가키 히데히로의 한자명은 '稻垣榮洋(도원영양)'임
- 기타저자
- 기타저자
- 전자적 위치 및 접속
- 원문정보보기
- 책소개
-
아빠 동물들의 눈물겨운 육아!
『수컷들의 육아분투기』는 자연계의 동물이나 곤충들이 어떻게 육아를 하며 살아가는지, 수컷들의 육아에 초점을 맞춰 소개해나간다. 앞서 소개한 펭귄, 해마, 에뮤를 비롯해, 마음 따뜻한 자식 바보 늑대, 새끼를 위해 자신의 몸까지 먹이로 내어주는 거미, 항상 새끼를 안아주고 쓰다듬어주며 키우다 새끼가 크면 둥지를 넘겨주고 떠나는 프레리도그 등 수컷 동물들의 눈물겨운 자식 사랑이 감동적으로 펼쳐진다.
자연계를 둘러보면 인간보다 오래전부터 수컷이 육아를 하는 생물이 많다. 해마는 수컷이 임신을 하고 출산을 한다. 수컷에게는 육아낭이 있어 배속에서 알을 키운다고 한다. 멧비둘기 수컷도 젖으로 새끼를 키울 수 있다. 모이주머니에서 피죤 밀크라는 우유를 만든 다음 입으로 토해내 새끼에게 준다고 한다. 세상에서 가장 혹독한 환경에서 살아가는 황제펭귄이 대표적이다. 매서운 눈보라가 휘몰아치고 영하 60도까지 내려가는 남극의 겨울을 이겨내며 4개월간 먹지도 마시지도 못한 채 알을 품는 황제펭귄 아빠. 마침내 아기 펭귄이 알에서 깨어나고, 먹이를 찾아 나섰던 엄마 펭귄이 돌아올 때쯤이면 아빠 황제펭귄의 체력은 이미 한계에 달해 숨을 거두기도한다. 이처럼 암컷만의 역할로 알고 있지만, 많은 종류의 수컷들이 이미 헌신적으로 육아를 하고 있다는 사실은 정말 놀라운 일이다. 육아 잘하는 수컷에게 자식 사랑의 지혜를 배울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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