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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사랑한 비린내 : 해양생물학자가 우리 바다에서 길어 올린 풍미 가득한 인문학 성찬
우리가 사랑한 비린내 : 해양생물학자가 우리 바다에서 길어 올린 풍미 가득한 인문학 성찬
상세정보
- 자료유형
- 단행본(국내)
- 언어부호
- 본문언어 - kor
- 청구기호
- 저자명
- 서명/저자
- 우리가 사랑한 비린내 : 해양생물학자가 우리 바다에서 길어 올린 풍미 가득한 인문학 성찬 / 황선도 지음
- 발행사항
- 형태사항
- 335 p. : 천연색삽화 ; 22 cm
- 일반주제명
- 일반주제명
- 전자적 위치 및 접속
- 원문정보보기
- 책소개
-
우리와 함께 오랜 시간 살아온 바닷속 생물들, 그러나 정작 우리는 그들에 대해 무지할 때가 많다. 30년간 우리 바다를 누비며 바닷물고기를 연구해온 물고기 박사 황선도는 맛은 알지만 정체는 묘연했던 바닷속 생물들, 특히 무지와 오해 속에서 잘못 알려진 해산물의 비밀을 특유의 감칠맛 나는 글로 소개한다.
그는 지난 2013년 대한민국 바닷물고기에 대한 첫 보고서 격인 <멸치 머리엔 블랙박스가 있다>로 잔잔한 바다에 범고래처럼 등장한 과학 저술가다. 전작에서 보여주었듯 황선도 박사는 자신의 경험을 날것 그대로의 언어로 유쾌하게 풀어내는 데 일가견이 있다. 이정모 서울시립과학관장의 표현대로 "그의 이야기에서는 소리가 들릴 뿐 아니라 장면이 그려지고 심지어 냄새까지 배어나"며 박찬일 음식칼럼니스트의 표현대로 "봄 도미처럼 차지다".
바닷물고기부터 패류까지 해산물의 유래와 생태는 물론 바다 생태계의 역동성과 그 앞에서 마주한 누군가의 생활과 추억, 밥상 풍경까지 우리 삶과 깊숙이 연결된 다채로운 이야기들이 연탄불에 노릿노릿 구워지는 고등어 한 점처럼 우리의 눈과 입, 오감을 자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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