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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나나 빛 행복 : 사소한 일상의 달콤한 위로
바나나 빛 행복 : 사소한 일상의 달콤한 위로
상세정보
- 자료유형
- 단행본(국내)
- 언어부호
- 본문언어 - kor, 원저작언어 - jpn
- 청구기호
- 저자명
- 서명/저자
- 바나나 빛 행복 : 사소한 일상의 달콤한 위로 / 오가와 이토 지음 ; 권남희 옮김
- 여러형태제목
- [원표제]リボン
- 발행사항
- 형태사항
- 347 p ; 19 cm
- 주기사항
- 오가와 이토의 한문명은 '小川 絲(소천사)' 임
- 기타저자
- 기타저자
- 전자적 위치 및 접속
- 원문정보보기
- 기타저자
- 기타저자
- 책소개
-
새롭게 시작할 용기를 잃어버리고 외로워진 사람들의 가슴 속에 날아든 새, ‘리본’!
《달팽이 식당》의 저자 오가와 이토가 전하는 아련하지만 사랑스러운 소설 『바나나 빛 행복』. 인생을 열심히 살아가는 사람들의 모습을 따뜻한 필치로 그리며 많은 일본인들의 사랑을 받아온 작가 오가와 이토가 동일본대지진을 겪으며, 읽는 이에게 용기를 줄 수 있는 글을 쓰자고 다시 한 번 결심하며 써내려간 소설이다. 저자가 어릴 적 할머니와 함께 새를 키웠던 추억을 바탕으로 10년에 걸쳐 구상한 내용을 담은 이 소설은 사람을 위로하고 희망을 줄 수 있는 이야기를 쓰기 위해 심혈을 기울인 끝에 완성되었다.
소녀처럼 맑은 영혼을 가진 할머니 스미레와 사랑스러운 손녀 히바리. 우연히 작은 알을 발견한 두 사람은 마치 어미 새가 된 것처럼 정성을 다해 알을 보살핀다. 기적처럼 히바리의 손바닥 위에서 태어난 새는 두 사람을 단단히 묶어주는 ‘리본’이 된다. 하지만 행복한 나날도 잠시, 리본이 그만 머나먼 곳으로 날아가 버리고 만다.
사랑 속에서 태어난 리본은 마치 본능처럼 상처 입은 사람들의 곁으로 날아가고, 아이를 잃은 엄마, 조류보호시설에서 일하는 여장남자, 첫사랑을 추억하는 아저씨, 시한부 선고를 받은 예술가 등 각각 다른 사연을 지닌 인물들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사람들은 리본이 주는 작은 온기에 누군가와 함께 했던 아련한 추억을 떠올리고, 새롭게 시작할 용기를 얻는다. 한편, 리본이 떠난 후 스미레와 히바리의 시간도 변함없이 흘러간다. 그렇게 어른이 된 히바리는 스미레의 놀라운 과거 이야기를 듣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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