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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반의 중국사 : 한족과 소수민족, 그 얽힘의 역사
절반의 중국사 : 한족과 소수민족, 그 얽힘의 역사
상세정보
- 자료유형
- 단행본(국내)
- 언어부호
- 본문언어 - kor, 원저작언어 - chi
- 청구기호
- 저자명
- 서명/저자
- 절반의 중국사 : 한족과 소수민족, 그 얽힘의 역사 / 가오훙레이 지음 ; 김선자 옮김
- 여러형태제목
- [원표제]?一半中国史
- 발행사항
- 형태사항
- 1043 p. : 삽화 ; 23 cm
- 주기사항
- 색인수록
- 기타저자
- 기타저자
- 전자적 위치 및 접속
- 원문정보보기
- 책소개
-
한족과 얽힌 소수민족 이야기. 통상 중국의 소수민족이란, 지금의 중국이라는 지리적 영역 안에 거주하는 한족을 제외한 55개의 민족을 일컫는다. 다큐멘터리나 여행서 등을 통해 이들의 생활상은 조금씩 알려지고 있지만 정작 그들이 어디에서 왔는지, 그들과 관련해 어떠한 이야기가 얽혀 있는지는 우리에게 잘 알려져 있지 않다.
한편 이 책이 다루는 소수민족이란 이들의 기원이 되는 민족들이다. 흉노와 유연 등의 초원민족과 선비, 저, 강 등의 유목민족, 그밖에도 오아시스 왕국을 세웠던 월지, 누란 등을 일컫는다. 저자는 기존의 중국 역사가 중원 왕조, 한족 중심의 역사로 서술되었다는 점을 지적하며, 그들과 얽혀온 비(非)한족의 역사를 중점적으로 다루고 있다. 그들에 대한 애정을 가지고 유목민족 지도자들을 재평가하고, 잊고 있던 왕국의 역사를 재조명했다.
이 책은 중국의 고전을 비롯해 방대한 사료들을 토대로 소수민족의 기원을 밝히는 데 그 의의를 두었다. 저자는 "소수민족의 역사를 전문적으로 다룬다는 것은 중국 내 정통 역사학자들과 힘을 겨루는 것과 같은 작업"이라며 지금의 중국 땅에 존재하는, 그러나 그동안 조명 받지 못한 이들의 이야기를 전면에 내세운다.
MA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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