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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림길에서 듣는) 시골 수업
(갈림길에서 듣는) 시골 수업
상세정보
- 자료유형
- 단행본(국내)
- 언어부호
- 본문언어 - kor
- KDC
- 001.3-4
- 청구기호
- 저자명
- 서명/저자
- (갈림길에서 듣는) 시골 수업 / 박승오 ; 김도윤 엮음
- 여러형태제목
- [기타표제]한 번쯤 귀촌을 꿈꾼 당신에게
- 발행사항
- 형태사항
- 347 p. : 천연색삽화, 초상화 ; 21 cm
- 초록/해제
- 요약“귀촌? 진짜 자신을 찾는 또 다른 여행이죠” 도시 퇴사를 꿈꾸는 이들에게 전하는 숨은 고수들의 살아 있는 시골 이야기. 여덟 분의 시골 선생님들이 가르쳐 준 것은, 역설적이게도 귀촌은 공간이 아닌 '마음'의 문제라는 것이다. 모든 위대한 변화는 내면에서 시작한다. 아무리 굳은 각오로 내려가도 마음이 바뀌지 않으면 시골에서도 절절매며 각박하게 살게 된다. 반면 마음을 다르게 갖는다면 도시에서도 맑고 향기롭게 살 수 있다.
- 기타저자
- 전자적 위치 및 접속
- 원문정보보기
- 책소개
-
시골 인생 고수들의 시골 이야기
『갈림길에서 듣는 시골 수업』은 소신껏 시골에서 제2의 인생을 가꿔 나가는 귀촌인들가의 만남과 이야기를 엮은 것이다. 그들과의 대화를 통해 소박하지만 가치 있는 삶을, 앎을 넘는 지혜를, 거짓 자부심이 아닌 진짜 소신과 철학을, 담백하지만 명쾌한 통찰을, 매섭지만 따뜻한 울림을 기록하였다. 이 책에 소개한 여덟 분은 성공한귀촌인이다. 자신이 가진 그대로 자족할 줄 아는 힘, 자연의 순리에 맞춰 살아 나가는 지혜 등 내명의 풍성함을 가진 시골 인생의 고수들이다.
이 책은 귀촌을, 시골살이를 권유하는 책이다. 여덟 분의 귀촌 선배의 가르침은 귀촌을 원하는 사람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을 준다. 전북 완주에서 전환기술사회적협동조합을 꾸려 나가며 대장장이로서 꿈을 키워 나가는 박용범 씨, 본업을 던지고 취미로 해왔던 목공일을 본격적으로 공부하며 나무 작가로 활발히 활동중인 강원 원주의 용형준, 임주현 부부, 장 사업을 전통방식으로 성공적으로 일구어 나가는 경남 밀양의 송남이 씨 등 시골에서 행복하게 살기 위한 실제적인 방법을 알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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