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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경제학자를 위한 경제학 사전 : 일상마저 경제화된 오늘을 읽는다
비경제학자를 위한 경제학 사전 : 일상마저 경제화된 오늘을 읽는다
상세정보
- 자료유형
- 단행본(국내)
- 언어부호
- 본문언어 - kor, 원저작언어 - fre
- 청구기호
- 저자명
- 서명/저자
- 비경제학자를 위한 경제학 사전 : 일상마저 경제화된 오늘을 읽는다/ 장-마크 비토리 지음 ; 박수현 옮김
- 여러형태제목
- [대등표제]Dictionary of economics for non-economists
- 여러형태제목
- [원표제]Dictionnaire D'e´conomie a` L'usage Des Non-e´conomistes
- 발행사항
- 형태사항
- 493 p. ; 22 cm
- 키워드
- 기타저자
- 전자적 위치 및 접속
- 원문정보보기
- 기타저자
- 책소개
-
해묵은 낡은 개념으로는 오늘을 이해할 수 없다! 경제의 프레임을 통해 재구성된 세상 따라잡기
전시 지휘자들의 작전회의 장소를 일컫는 워룸은 오늘날 대한민국에서는 위기에 처한 경제를 상징한다. 아이팟은 탈산업화의 아이콘이 되었고, 워렌 버핏은 그 이름 자체로 투자 혹은 재테크의 대명사로 통하며, 월마트는 현대 소비유통혁명을 대변한다. 이렇듯 우리가 일상적으로 접하는 주변의 사물과 사태들은 경제사회적 흐름에 따라 새로운 의미와 위상을 가진다.
『비경제학자를 위한 경제학 사전』은 제목 그대로 전문가가 아닌 일반 독자를 대상으로 누구나 쉽게 읽고 이해할 수 있도록 쓰인 것으로, 교과서적인 이론이나 경제 지식이 아닌 우리가 몸소 겪고 있는 현실을 이야기한다. 저자의 시선으로 보면 풍요는 경제의 반대말이고, 미국화는 1950년대 이래 약화 일로에 있는 세계적 흐름을 뜻한다.
빌 게이츠는 세계에서 가장 부유한 지대수입자이며, 바이오 연료는 이롭지만 희소할 수박에 없는 연로를 의미한다. 브랜드는 고부가가치의 정글 속 이정표이며, 다보스는 경제 유행의 중심지, 두바이는 미래 세계금융의 잠재적 수도라고 이야기한다. 본문은 사전식 구성을 취하고 있으며, 각 꼭지에서 다루는 개념들을 통해 오늘날 시시각각 변하는 현실을 읽어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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