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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독자를 위해 글을 쓴다
나는 독자를 위해 글을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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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유형
- 단행본(국내)
- 언어부호
- 본문언어 - kor, 원저작언어 - ita
- 청구기호
- 저자명
- 서명/저자
- 나는 독자를 위해 글을 쓴다 / 움베르토 에코 지음 ; 김운찬 옮김
- 여러형태제목
- [기타표제]마니아판.
- 여러형태제목
- [원표제]Sulla letteratura
- 발행사항
- 형태사항
- 498 p. : 삽화, 초상화(또는 인물사진) ; 19 cm
- 총서명
- 움베르토 에코 마니아 컬렉션Umberto Eco mania collection ; 25
- 주기사항
- 움베르토 에코 연보 : p.489-498
- 주기사항
- 이 책은 열린책들에서 2005년에 출간한 『움베르토 에코의 문학 강의』의 신판임
- 서지주기
- 서지적 각주 및 각주 수록
- 일반주제명
- 키워드
- 기타저자
- 기타서명
- 움베르토 에코의 문학 강의.
- 통일총서명
- 움베르토 에코 마니아 컬렉션 ; 25
- 전자적 위치 및 접속
- 원문정보보기
- 기타저자
- 책소개
-
13명의 번역자, 총 30여 명의 편집자와 디자이너, 그리고 5년간의 대장정!
움베르토 에코 마니아를 위한 세계 최초의 기획 저작집
『움베르토 에코 마니아 컬렉션』은 에코의 소설과 동화책을 제외한 철학, 기호학, 문학 이론, 문화 비평, 칼럼 등 50여 년 동안 출간한 대부분의 저서를 담았다. 이 저작집에는 이탈리아와 미국 곳곳을 끈질기게 추적하여, 이탈리아 현지에서도 절판되어 구할 수 없었던 저서까지도 되살려냈다.
우리 시대에 가장 영향력 있는 사상가라고 해도 지나치지 않을 움베르토 에코는 24세 때부터 저술 작업을 시작해 77세인 현재까지도 글쓰기를 멈추지 않는 열정적인 작가이다. 그의 대표작 「장미의 이름」은 40여 개국 이상의 언어로 번역되어 전 세계 30여 개 대학교에서 명예박사 학위를 받았고, 하버드 대학교와 캐임브리지 대학교에서 강연을 하는 등 학계에서도 인정받는 학자이다.
제25권 에서는 글쓰기의 진짜 즐거움이란 하나의 세계를 만드는 것이라고 말한다. 글은 오로지 독자를 위해 쓰는 것이지 자기 자신을 위해서만 쓸 수 없다는 에코의 주장은 문학의 존재 이유를 매혹적으로 드러낸다.
MA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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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4 ▼a서지적 각주 및 각주 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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