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브메뉴
검색
상세정보
잃어버린 근대성들 : 중국, 베트남, 한국 그리고 세계사의 위험성
잃어버린 근대성들 : 중국, 베트남, 한국 그리고 세계사의 위험성
상세정보
- 자료유형
- 단행본(국내)
- 언어부호
- 본문언어 - kor, 원저작언어 - eng
- 청구기호
- 서명/저자
- 잃어버린 근대성들 : 중국, 베트남, 한국 그리고 세계사의 위험성 / 알렉산더 우드사이드 지음 ; 민병희 옮김
- 여러형태제목
- [원표제]Lost modernities : China, Vietnam, Korea, and the hazards of world history.
- 발행사항
- 형태사항
- 256 p ; 22 cm
- 형태사항
- 동아시아와 그 너머 04
- 총서명
- 동아시아와 그 너머 ; 04
- 서지주기
- 미주 및 찾아보기 수록
- 일반주제명
- 일반주제명
- 일반주제명
- 주제명-지명
- 주제명-지명
- 주제명-지명
- 키워드
- 기타저자
- 기타저자
- 전자적 위치 및 접속
- 원문정보보기
- 기타저자
- 책소개
-
중국, 베트남, 한국의 과거제와 관료제의 현재적 재발견!
산업화 이전의 중국, 베트남, 한국의 관료제 정치에 대해 재정리한 『잃어버린 근대성들』. 중국, 베트남, 한국의 역사에서 공통적으로 발견되는 공정한 시험인 과거제를 바탕으로 한 관료제의 역사적 유산을 중심으로 이야기를 펼친다. 서구의 공무원 시험이 도입되기 수백 년 전에 이미 동아시아 세 나라는 과거제를 장려하고 관료제의 발판으로 삼아 ‘근대성’을 획득하였으나, 서구중심의 경험과 이론에만 의존하려는 현실을 지적한다.
관료제와 능력주의, 사회 복지의 이상 등 오늘날의 주요 현안과 논의들에 앞서 이미 동아시아 사회가 성취한 것을 비롯하여, 수반되었던 부작용에 주목함으로써 동아시아의 진정한 근대성의 면모를 찾는다. 단순히 동아시아에 어떠한 근대적 요소가 존재하였는지에 집중하지 않고, 그것을 지적자산으로 삼아 오늘날 인류에게 봉착한 문제 해결의 실마리로 활용할 수 있는지에 초점을 맞춘다.
MARC
008130111s2012 ulk 001c kor■001MOKWON01107855
■00520171214151821
■007ta
■008130111s2012 ulk 001c kor
■020 ▼a9788994606163 ▼g93910▼c\17000
■035 ▼a(KERIS)BIB000013006942
■040 ▼a243001▼c243001▼d243001
■0411 ▼akor▼heng
■08204▼a320.951▼222
■090 ▼a320.9519▼bW898l민
■24510▼a잃어버린 근대성들▼b중국, 베트남, 한국 그리고 세계사의 위험성▼d알렉산더 우드사이드 지음▼e민병희 옮김
■24619▼aLost modernities : China, Vietnam, Korea, and the hazards of world history.
■260 ▼a서울▼b너머북스▼c2012
■300 ▼a256 p▼c22 cm
■30000▼a동아시아와 그 너머▼v04
■49000▼a동아시아와 그 너머▼v04
■504 ▼a미주 및 찾아보기 수록
■650 0▼aBureaucracy▼zChina▼xHistory
■650 0▼aBureaucracy▼zVietnam▼xHistory
■650 0▼aBureaucracy▼zKorea▼xHistory
■651 0▼aChina▼xPolitics and government
■651 0▼aVietnam▼xPolitics and government
■651 0▼aKorea▼xPolitics and government
■653 ▼a동아시아정치▼a중국정치▼a관료제▼a중국식관료제
■7001 ▼aWoodside, Alexander
■7001 ▼a민병희
■85641▼3Table of Contents▼uhttp://www.riss.kr/Keris_abstoc.do?no=13006942
■90010▼a우드사이드, 알렉산더
■999 ▼a박흥준▼c고유미



한글
ENG
日本
中文
Việt N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