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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을 사랑한 소년 : 안드레아스 그루버 장편소설
죽음을 사랑한 소년 : 안드레아스 그루버 장편소설
상세정보
- 자료유형
- 단행본(국내)
- 언어부호
- 본문언어 - kor, 원저작언어 - ger
- 청구기호
- 저자명
- 서명/저자
- 죽음을 사랑한 소년 : 안드레아스 그루버 장편소설 / 안드레아스 그루버 지음 ; 송경은 옮김
- 여러형태제목
- [원표제]Todesmärchen
- 발행사항
- 형태사항
- 541 p ; 21 cm
- 총서명
- '천재 프로파일러 슈나이더' 시리즈 ; 3
- 총서명
- 스토리 콜렉터 ; 060
- 키워드
- 기타저자
- 통일총서명
- '천재 프로파일러 슈나이더' 시리즈 ; 3
- 통일총서명
- 스토리 콜렉터 ; 060
- 전자적 위치 및 접속
- 원문정보보기
- 기타저자
- 책소개
-
유럽 전역을 무대로 한 잔혹한 연쇄 살인의 고리를 끊어야만 한다!
상대가 누구든 싸늘한 미소를 날리며 괴팍하게 몰아세우고,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마리화나를 피워 대지만 실력만은 끝내주는 마르틴 S. 슈나이더의 활약상을 그린 「천재 프로파일러 슈나이더」 시리즈 제3권 『죽음을 사랑한 소년』. 젊은 심리 치료사 한나가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는 범죄자만 모아 놓은 슈타인펠스 교도소로 실습을 온다. 경력이 전혀 없는 그녀가 이런 기회를 잡을 수 있었던 것은 전임자가 갑작스러운 사고로 세상을 떠났기 때문이다.
수감자 세 명을 담당하게 되지만, 한나는 그중 오직 한 사람에게만 관심이 있을 뿐이다. 바로 피트 판 론, 오 년 전 슈나이더가 잡아넣은 남자였다. 한편 슈나이더는 자비네와 함께 스위스 베른으로 날아가 다리 밑에 매달린 시체를 마주한다. 피해자의 몸에는 의미를 알 수 없는 자상이 새겨져 있었다. 자비네는 얼마 전, 얼굴이 도려내져 죽은 판사의 몸에 남겨진 자상과 비슷하다고 생각하지만, 슈나이더는 평소보다 더 심하게 성질을 부릴 뿐이다. 자비네는 두 피해자 모두 슈나이더를 공개적으로 비난했다는 사실을 알아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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