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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정보
그래, 이 맛에 사는 거지 : 졸업을 앞둔 너에게
그래, 이 맛에 사는 거지 : 졸업을 앞둔 너에게
상세정보
- 자료유형
- 단행본(국내)
- 언어부호
- 본문언어 - kor, 원저작언어 - eng
- 청구기호
- 저자명
- 서명/저자
- 그래, 이 맛에 사는 거지 : 졸업을 앞둔 너에게 / 커트 보니것 지음 ; 김용욱 옮김
- 여러형태제목
- [원표제]If this isn't nice, what is? : the graduation speeches and other words to live
- 발행사항
- 형태사항
- 215 p. : 삽화 ; 21 cm
- 총서명
- 문학동네 세계문학
- 주기사항
- 이 책은 "If this isn't nice, what is? : the graduation speeches and other words to live "의 번역본임
- 주기사항
- "커트 보니것 연보" 수록
- 일반주제명
- 일반주제명
- 기타저자
- 통일총서명
- 문학동네 세계문학
- 전자적 위치 및 접속
- 원문정보보기
- 책소개
-
이 시대 청년들에게 커트 보니것이 불어넣는 세상을 헤쳐나갈 수 있는 용기!
『그래, 이 맛에 사는 거지』는 소설가이자 에세이스트, 블랙 유머의 대가인 커트 보니것의 졸업식 연설문을 모은 책이다. 청년들의 영웅, 반문화의 대변인이었던 보니것은 졸업식 연사로도 인기가 많았지만 정작 그에게는 대학 졸업장이 없었다. 시카고 대학 재학 시절, 이미 부양해야 할 아내와 아이들이 있었던 그는 결국 학업을 중단하고 생업에 뛰어들었고, 보니것의 졸업식 연설은 이제 막 세상에 첫발을 내딛는 젊은이들에게 엄청난 호응을 받았다.
커트 보니것은 사회가 정한 모든 어른의 기준을 비웃는다. 그리고 졸업식이라는 축하와 감사의 장을 계기로 이 시대 청춘들을 대신해 이렇게 선언한다. ‘여러분은 어른입니다’라고. 보니것은 때늦은 사춘기 의식을 치르고 진정한 어른이 된 졸업생들을 진심으로 위로하며 세상을 헤쳐나갈 수 있는 용기를 불어넣는다. 그의 이야기에는 가슴이 뻥 뚫릴 듯 통쾌하고 자꾸만 웃음이 새어나오지만 자꾸만 곱씹어보게 되는, 진짜 인생의 맛이 있다. 어지럽고 험난한 세상에 맞서 농담으로 받아치며 온전히 자신으로 홀로 서고 싶은 청춘이라면, 그의 이야기에 누구라도 무릎을 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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