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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고양이처럼
인생은 고양이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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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유형
- 단행본(국내)
- 언어부호
- 본문언어 - kor
- 청구기호
- 저자명
- 서명/저자
- 인생은 고양이처럼 / 아방 [지음]
- 여러형태제목
- [기타표제]일상을 낭만적이고 위트 있게 전하는 비주얼 아티스트 아방 에세이
- 발행사항
- 형태사항
- 255 p. : 천연색삽화 ; 20 cm
- 주기사항
- 저자 아방의 본명은 '신혜원'임
- 내용주기
- 완전내용[0].프롤로그 -- [1].오늘의 내가 조금 느리더라도 -- 2.마음을 따라가는 중 -- 3.변하는 것 사라지는 것 -- 4.좋은 계절은 언제나 고양이처럼 -- 5.가만히 누려보는 시간
- 일반주제명
- 키워드
- 기타저자
- 책소개
-
“눈부시게 사랑하고, 최대한 게으르고, 운 좋게 살고 싶다.”
애써 서두르지 않고 나만의 속도로 걸어가는 서른살이의 기록
오늘의 나는 편안히 잠들기 위해, 어제 생겨나고 오늘 없어지는 관계를 위해,
이런 저런 거짓말을 이해하기 위해, 쉽게 바스러지지 않기 위해,
늘어나는 군살을 위해, 또 줄어드는 어떤 것을 받아들이기 위해
부단히 헤엄치는 중이다. 어른의 세계를.
_프롤로그 중에서
개성 있는 캐릭터와 감각적인 컬러로 잡지, 드라마, 책 표지, 광고 등 다양한 영역에서 이름을 알리고 있는 비주얼 아티스트 ‘아방’이 서른을 건너며 일, 사랑, 관계, 공간에 대해 솔직하게 쓴 에세이. 베를린에서 카우치 서핑을 통해 만난 다양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려준 《미쳐도 괜찮아 베를린》에 이은 두 번째 책이다.
이십 대가 자신의 가능성을 시험하고 한계를 알아가는 시간이라면 삼십 대는 이를 기반으로 자신만의 중심을 잡아가는 시간이다. 우리는 늘 남과 비교해 조급해하고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애매한 현실 사이에서 흔들리곤 한다. 지금 당장은 헤매기만 하고 아무런 성과도 없는 듯 느껴지더라도 가장 중요한 건 ‘나다운’ 것들을 찾아 확신을 갖는 ‘과정’에 있다.
저자는 회사를 그만두고 프리랜서로 전향하면서, 겨우 자리 잡은 서울에서의 삶을 잠시 멈추고 런던으로 유학을 떠나면서, 다시 서울로 돌아와 현실에 적응하는 과정에서 극심한 슬럼프를 겪었다. 《인생은 고양이처럼》은 그 시간 동안 저자를 단단하게 만들어준 경험과 고민들, 생각의 변화들을 38점의 그림과 함께 풀어놓는다.
MA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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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 ▼a저자 아방의 본명은 '신혜원'임
■5050 ▼a[0].프롤로그 -- [1].오늘의 내가 조금 느리더라도 -- 2.마음을 따라가는 중 -- 3.변하는 것 사라지는 것 -- 4.좋은 계절은 언제나 고양이처럼 -- 5.가만히 누려보는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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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고양이처럼 / 아방 [지음]](https://shopping-phinf.pstatic.net/main_3244161/32441613440.20221228071804.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