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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미니즘을 팝니다 - [전자자료] : 우리가 페미니즘이라고 믿었던 것들의 배신
페미니즘을 팝니다 - [전자자료] : 우리가 페미니즘이라고 믿었던 것들의 배신
상세정보
- 자료유형
- 전자책(국내)
- 언어부호
- 본문언어 - kor, 원저작언어 - eng
- 청구기호
- 저자명
- 서명/저자
- 페미니즘을 팝니다 - [전자자료] : 우리가 페미니즘이라고 믿었던 것들의 배신 / 앤디 자이슬러 지음 ; 안진이 옮김
- 여러형태제목
- [원표제]We were feminists once :from riot grrrl to covergirl®, the buying and selling of a political movement
- 발행사항
- 형태사항
- 전자책 1책 : 천연색 삽화
- 형태자료 주기
- 책자형태로도 이용가능
- 키워드
- 기타저자
- 기타형태저록
- Zeisler Andi 페미니즘을 팝니다 0001202947
- 전자적 위치 및 접속
- Ebook보기 URL클릭시 전자책 페이지로 이동
- 기타저자
- 책소개
-
앤디 자이슬러는 『페미니즘을 팝니다』에서 페미니즘이 상업적으로 포장되고 이용되는 과정을 예리하게 파헤치고, 대중문화와 대중매체를 통하면서 본래의 의의가 어떻게 변질되고 퇴색되는지 보여준다. 여성 상위시대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여권이 높아진 듯 보이지만, ‘남성과 여성의 동등한 권리’라는 아주 기본적인 의제를 예전보다 더 자주 언급해야 하는 실상을 꼬집는다. 이 책은 최근 벌어지고 있는 페미니즘 물결을 이야기한다는 점에서 페미니즘 정의나 역사적 계보를 다루는 입문서가 아니다. 페미니즘에 대한 여러 오해와 편견을 바로잡는 안내서도 아니고, 여성이 일상적으로 겪는 성폭력과 성차별을 폭로하는 책도 아니다. 이제는 더 이상 페미니즘을 정의하고 선언하는 데서 그치지 말고, 페미니즘 운동의 성과라고 착각할 수 있는 작금의 페미니즘 열풍을 재검토하고 한 걸음 더 나아가자고 촉구하는 책이다. 저자는 독자에게 언론에 화려하게 보이는 페미니즘과 현실과의 간극을 냉철하게 보여줌으로써 페미니즘의 현주소에 관한 문제의식을 제기하고, 완전한 평등을 위해 페미니즘을 어떤 방식으로 지속시켜야 할지 생각할 거리를 던져준다.
MA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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