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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쩜 너야말로 꽃 같다
어쩜 너야말로 꽃 같다
상세정보
- 자료유형
- 단행본(국내)
- 언어부호
- 본문언어 - kor
- 청구기호
- 저자명
- 서명/저자
- 어쩜 너야말로 꽃 같다 / 배은설 글 ; 이화수 그림
- 발행사항
- 형태사항
- 177 p. : 삽화 ; 19 cm
- 일반주제명
- 기타저자
- 책소개
-
못하는 건 말하기, 잘하는 것 듣기, 읽기랑 쓰기를 좋아해서 라디오 작가로 일하며 소소한 이야기로 설렘과 희망의 아침을 열어주었던 작가와 재주가 많은 손인 ‘우렁이 손톱’이라 불리는 뭉툭한 손을 가진 화가가 만나, 소소한 이야기와 독특하고 몽환적인 그림이 만나 평범한 하루에게 특별한 하루를 건네는 꽃 같은 이야기가 책으로 만들어졌다.
지은이가 라디오 작가로 일하면서 쓴 오프닝 원고를 토대로 쓴 글로, 하루하루 매일 쓴 글로 주변에서 일어나는 일상, 추억, 사랑, 계절 등에 대한 내용을 담았다. 그래서 지은이의 이야기이기도 하고, 동시에 당신의 이야기이기도 하다. 반복적이고 무의식적인 지루한 일상에 라디오의 오프닝멘트처럼 “오늘 하루는 어땠어?”하고 안부를 물어보는 듯한, 그걸로 당신의 하루는 좀 더 특별한 하루가 될 것이다.
MA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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