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브메뉴
검색
상세정보
소설이 묻고 철학이 답하다
소설이 묻고 철학이 답하다
상세정보
- 자료유형
- 단행본(국내)
- 언어부호
- 본문언어 - kor
- 청구기호
- 저자명
- 서명/저자
- 소설이 묻고 철학이 답하다/ 박연숙 지음
- 여러형태제목
- [기타표제]문득 당연한 것이 궁금해질 때철학에 말 걸어보는 연습
- 발행사항
- 형태사항
- 237 p. : 삽화 ; 23 cm
- 총서명
- 지혜와 교양 ; 12
- 주기사항
- 2018 세종도서 교양부문
- 서지주기
- 참고문헌: p. 236-237
- 통일총서명
- 지혜와 교양 ; 12
- 전자적 위치 및 접속
- 원문정보보기
- 책소개
-
정해진 길 외에 다른 길로 가는 것이 매우 힘든 한국 사회에서 청소년들이 철학적 사고를 하기란 어렵다. 공부, 운동, 예술 등 대부분의 진로가 입시와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대다수는 당장 눈앞에 주어진 과제를 반복하며 학창시절을 보내기 때문이다. 그 과정에서 ‘왜?’라는 질문은 생략되고 ‘얼마나 잘’ 하느냐가 중요해진다. 하지만 마냥 즐겁게 친구들과 놀고, 부모님이 사준 옷을 그대로 입었던 어린 시절과 달리, 세상을 낯선 시선으로 바라보며 스스로에게 가장 많은 질문을 던질 때가 바로 청소년기다.
‘철학한다’는 것은 무엇일까?《소설이 묻고 철학이 답하다》의 저자 박연숙은 스스로에게 물음을 던지는 과정 자체가 ‘철학하기’라고 말한다. 스스로에게 질문하고 답을 찾는 과정이 중요하다고 해도, 아직은 이 과정이 익숙하지 않은 십대가 많을 것이다. 궁금증이 생기면 인터넷 검색창에 입력해 해결할 뿐 스스로 생각하는 과정을 낯설어하기 때문이다. 그들을 위해 저자는 우선 소설 속 인물들을 함께 들여다보자고 제안한다. 책 속에는 진짜 자신을 찾아 떠나는 골드문트, 실연의 아픔에 빠진 베르테르, 자신을 옭아매는 통제에서 벗어나고픈 캣니스 등 다양한 고민을 가진 소설 속 인물들이 등장한다. 이 책은 소설 속 인물들이 보여주는 자아, 친구 관계, 사랑, 감시와 통제, 행복 등에 대해 이야기하면서 이를 함께 살펴볼 만한 철학자들의 사상 및 개념들과 촘촘하게 연결시키며 철학적 몰입도를 차곡차곡 높여나가고 있다.
MARC
008181231s2018 ggka b 000c kor■001MOKWON01238568
■00520180312022104
■007ta
■020 ▼a9791196178628▼g03100▼c₩13500
■035 ▼a(KERIS)BIB000014748986
■040 ▼a223009▼c223009▼d225006
■0410 ▼akor
■08204▼a102▼222
■090 ▼a102▼b박64소
■1001 ▼a박연숙
■24510▼a소설이 묻고 철학이 답하다/▼d박연숙 지음
■24603▼a문득 당연한 것이 궁금해질 때철학에 말 걸어보는 연습
■260 ▼a고양▼b지상의 책▼c2018
■300 ▼a237 p. ▼b삽화▼c23 cm
■49010▼a지혜와 교양 ▼v12
■500 ▼a2018 세종도서 교양부문
■504 ▼a참고문헌: p. 236-237
■830 0▼a지혜와 교양 ▼v12
■85641▼3Table of Contents▼uhttp://www.riss.kr/Keris_abstoc.do?no=1474898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