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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명과 식량 : 인류는 자연환경의 위기에 맞서 어떻게 번성하는가
문명과 식량 : 인류는 자연환경의 위기에 맞서 어떻게 번성하는가
상세정보
- 자료유형
- 단행본(국내)
- 언어부호
- 본문언어 - kor, 원저작언어 - eng
- 청구기호
- 저자명
- 서명/저자
- 문명과 식량 : 인류는 자연환경의 위기에 맞서 어떻게 번성하는가/ 루스 디프리스 지음 ; 정서진 옮김
- 여러형태제목
- [원표제]Big ratchet : how humanity thrives in the face of natural crisis
- 발행사항
- 형태사항
- 362 p. : 삽화 ; 21 cm
- 주기사항
- 원저자명: DeFries, Ruth S.
- 서지주기
- 참고문헌(p. 313-347)과 색인수록
- 언어주기
- 영어 원작을 한국어로 번역
- 일반주제명
- 일반주제명
- 키워드
- 기타저자
- 전자적 위치 및 접속
- 원문정보보기
- 기타저자
- 책소개
-
인류가 채집하고, 사냥하고, 농사짓고, 교역해온 식량을 이야기하다!
인류의 문명은 굶주림을 극복해온 투쟁 과정이라 말해도 과언이 아니다. 우리는 굶주림을 극복하고 잘 먹고 잘 살기 위해 계속해서 새로운 방법을 찾다가 오늘날까지 이르렀다. 『문명과 식량』은 위기와 성장이 주기적으로 반복되는 인류의 여정을 살펴보며, 그를 통해 인류의 놀라운 과거가 불확실한 미래를 성찰하는 데 좋은 지침이 될 수 있음을 보여준다.
현 시대를 살아가는 이들, 특히 도시에서 살고 있는 이들에게 지금 먹고 있는 것을 어째서 먹게 된 것인지에 대한 흥미로운 이야기를 들려주는 이 책은 인류가 이루어낸 혁신의 역사가 고스란히 담겨 있다. 인류가 지구에서 더 많은 식량을 생산하기 위해 기울인 온갖 노력들을 파헤쳐 선보이는데, 고대의 식물 육종가들, 구아노를 얻기 위해 일으킨 전쟁, 중세 시대의 분뇨 수거인, 화학비료와 DDT를 발명한 과학자들에게 수여된 노벨상 같은 역사 속의 사건들로 인도한다.
MA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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