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브메뉴
검색
상세정보
도쿄전력 OL 살인사건
도쿄전력 OL 살인사건
상세정보
- 자료유형
- 단행본(국내)
- 언어부호
- 본문언어 - kor, 원저작언어 - jpn
- 청구기호
- 저자명
- 서명/저자
- 도쿄전력 OL 살인사건 / 사노 신이치 지음 ; 류순미 옮김
- 여러형태제목
- [원표제]東電OL殺人事件
- 발행사항
- 형태사항
- 494 p. : 삽화 ; 21 cm
- 총서명
- 걸작 논픽션 ; 014
- 키워드
- 기타저자
- 통일총서명
- 걸작 논픽션 ; 014
- 전자적 위치 및 접속
- 원문정보보기
- 기타저자
- 책소개
-
일본 열도를 뒤흔든 역대급 살인사건
1997년 3월 8일 심야, 도교 시부야의 유명한 호텔촌인 마루야마초에서 살인사건이 벌어졌다. 살해된 이는 근처에서 매춘부로 일하던 여성이었다. 시신이 발견된 것은 열흘 정도가 지난 3월 19일 오후 5시. 신고자는 근처 네팔 식당의 주인이었다. 조사결과 그녀는 전혀 의외의 인물이었다. 도쿄전력 현역 간부직원인 39세의 와타나베 야스코로 그 신분이 밝혀진 것이다. 그녀는 왜 이런 곳에서 잔혹하게 목 졸려 살해되었을까? 세간의 관심이 집중되었다. 곧 그녀가 아주 오랫동안 도쿄전력을 다니면서 동시에 밤에는 매춘부 생활을 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그녀와 함께 시간을 보낸 남성들의 증언이 다수 확보되었다. 이 사건이 평범한 살인사건에서 전 일본 열도를 뒤흔들어놓을 대사건으로 비약하는 순간이었다.
쉽게 잔잔해지지 않은 여론은 사건은 계속 확대 재생산했고, 그녀의 사생활을 둘러싼 무수한 리포트가 쏟아졌다. 심지어 당시 도쿄전력 사장이 현재 회장인 카츠마타였는데 그가 야스코가 애인 관계였고 이를 덮기 위해 야쿠자를 동원해 살해했을 것이라는 이야기, 야스코가 도쿄전력 직원으로서 원전에 반대하는 보고서를 올렸고 이를 포함하여 직장 내에서 좌천하고 괴롭힘을 당한 끝에 탈선했다는 이야기, 야스코와 어머니의 관계를 파고들어 야스코의 성적 방종은 유난히 예절과 격식을 중시한 어머니 가문에 대한 복수의 일환이었다는 등 다양한 이야기가 생산되기도 했다.
MARC
008190122s2018 ggka 000c kor■001MOKWON01238639
■00520190215101609
■007ta
■008190122s2018 ggka 000c kor
■020 ▼a9788967355685▼g03300▼c\19000
■035 ▼a(KERIS)BIB000015018387
■040 ▼a211046▼c211046▼d225006
■0411 ▼akor▼hjpn
■08204▼a364.1523▼222
■090 ▼a364.1523▼b좌62동류
■1001 ▼a佐野眞一
■24510▼a도쿄전력 OL 살인사건▼d사노 신이치 지음▼e류순미 옮김
■24619▼a東電OL殺人事件
■260 ▼a파주▼b글항아리▼c2018
■300 ▼a494 p.▼b삽화▼c21 cm
■49010▼a걸작 논픽션▼v014
■653 ▼a살인사건▼a논픽션
■7001 ▼a유순미
■830 0▼a걸작 논픽션▼v014
■85641▼3Table of Contents▼uhttp://www.riss.kr/Keris_abstoc.do?no=15018387
■90010▼a좌야진일
■940 ▼a동전OL살인사건
■940 ▼aトウデン OL サツジン ジケン
■999 ▼a정민선▼c윤기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