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브메뉴
검색
상세정보
경계를 넘는 공연예술 : 상호매체성과 새로운 지각의 파노라마
경계를 넘는 공연예술 : 상호매체성과 새로운 지각의 파노라마
상세정보
- 자료유형
- 단행본(국내)
- 언어부호
- 본문언어 - kor
- 청구기호
- 저자명
- 서명/저자
- 경계를 넘는 공연예술 : 상호매체성과 새로운 지각의 파노라마/ 남상식 [외]지음
- 발행사항
- 형태사항
- 344 p. : 삽화 ; 23 cm
- 총서명
- 경기대학교 미디어예술문화연구소 총서
- 주기사항
- 공지은이: 박영욱, 이경미, 이선형, 이진아, 최영주
- 서지주기
- 참고문헌: p. 343-344
- 기금정보
- 이 연구는 2013년 정부(교육과학기술부)의 재원으로 한국연구재단의 지원을 받아 수행되었음
- 키워드
- 기타저자
- 기타저자
- 기타저자
- 기타저자
- 기타저자
- 전자적 위치 및 접속
- 원문정보보기
- 책소개
-
상호매체성과 새로운 지각의 파노라마 [경계를 넘는 공연예술]. 무대 밖의 매체들, 특히 기술적 매체들과의 적극적인 통섭을 시도하는 가운데 공연작업의 미학적 경계를 확장시키거나, 반대로 그러한 기술적 매체들과 차별화된 공연예술 고유의 특성에 천착했던 아방가르드의 실험은 60년대를 지나 21세기인 오늘날에도 여전히 중요한 흐름을 형성하고 있다. 특히 1980년대 이후 디지털 문화가 가져온 문화적 변동의 상황이 지금까지의 그 어떤 매체가 구성했던 문화적 변동과 근본적으로 다른 상황에서, 공연예술이 이에 대응하는 방식 또한 기존과는 분명 다를 수밖에 없다. 의미의 종말, 주체의 종말 등, 오늘날 디지털 문화환경 속에서 논의되는 일련의 화두들은 현대예술의 지평을 근본적으로 흔들어놓고 있다. 시뮬레이션, 인공지능, 가상현실 등, 디지털매체에 의해 매개된 우리의 현실은 더 이상 예술의 선험적 조건이 아니기 때문이다.
MARC
008190307s2017 ggka b 000c kor■001MOKWON01238761
■00520180508111033
■007ta
■020 ▼a9788959668144▼g93680▼c\15000
■035 ▼a(KERIS)BIB000014492196
■040 ▼a221016▼c221016▼d221016▼d225006
■0410 ▼akor
■08204▼a792▼222
■090 ▼a792▼b남51경
■1001 ▼a남상식
■24510▼a경계를 넘는 공연예술 :▼b상호매체성과 새로운 지각의 파노라마/▼d남상식 [외]지음
■260 ▼a파주▼b태학사▼c2017
■300 ▼a344 p. ▼b삽화▼c23 cm
■49010▼a경기대학교 미디어예술문화연구소 총서
■500 ▼a공지은이: 박영욱, 이경미, 이선형, 이진아, 최영주
■504 ▼a참고문헌: p. 343-344
■536 ▼a이 연구는 2013년 정부(교육과학기술부)의 재원으로 한국연구재단의 지원을 받아 수행되었음
■653 ▼a공연예술
■7001 ▼a박영욱
■7001 ▼a이경미
■7001 ▼a이선형
■7001 ▼a이진아
■7001 ▼a최영주
■85641▼3Table of Contents▼uhttp://www.riss.kr/Keris_abstoc.do?no=14492196
![경계를 넘는 공연예술 : 상호매체성과 새로운 지각의 파노라마/ 남상식 [외]지음](https://shopping-phinf.pstatic.net/main_3249261/32492614407.2022052705265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