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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즐거운 날이 잔뜩 남았습니다
아직 즐거운 날이 잔뜩 남았습니다
상세정보
- 자료유형
- 단행본(국내)
- 언어부호
- 본문언어 - kor, 원저작언어 - jpn
- 청구기호
- 단체저자
- 서명/저자
- 아직 즐거운 날이 잔뜩 남았습니다/ bonpon 지음 ; 이민영 옮김
- 여러형태제목
- [원표제]セカンドライフ、はじめてみました
- 발행사항
- 형태사항
- 247 p : 천연색삽화 ; 19 cm
- 주기사항
- bon은 남편, pon은 아내의 별명임
- 키워드
- 기타저자
- 책소개
-
얼떨결에 글로벌 패셔니스타 등극!
화제 만발 노부부의 사랑스러운 일상 속으로
하얗게 센 머리와 꼿꼿이 선 포즈, 닮은 듯 다른 옷차림을 하고 오붓한 데이트를 즐기는 노부부. 인스타그램 유저라면 한 번쯤 본 적도 있을 법한 그 사진 속의 주인공들은, 일본의 한 도시에 살고 있는 60대 부부 bon(남편)과 pon(아내)이다. 퇴직 후 특별할 것 없는 일상, 부부만의 기록을 위해 사진을 찍기 시작했던 것뿐인데, 어느새 80만 명의 글로벌 팬을 거느리며 유명해진 그들은 “이런 부부가 되고 싶다”, “이렇게 늙어가고 싶다”, “나이 드는 것이 더 이상 두렵지 않다”는 반응을 얻으며 일약 스타로 떠올랐다. 이런 멋쟁이 노부부의 삶에는 어떤 비결이 있을까? 삶의 마지막 터전 찾기에서부터 돈을 거의 들이지 않는 간소한 생활, 은퇴 이후 노년의 삶을 즐기는 기술과 40년 가까이 유지하고 있는 원만한 부부 사이의 비결까지, 전 세계 SNS 유저들이 먼저 주목한 이 남다른 부부의 라이프스타일을 통해 행복한 노년의 삶, ‘세컨드 라이프’의 힌트를 얻어보자.
MA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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