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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근대사 : 1863~1910
한국 근대사 : 1863~1910
상세정보
- 자료유형
- 단행본(국내)
- 언어부호
- 본문언어 - kor
- 청구기호
- 저자명
- 서명/저자
- 한국 근대사 : 1863~1910/ 이계형 지음
- 발행사항
- 형태사항
- 455 p. : 삽화 ; 23 cm
- 일반주제명
- 키워드
- 전자적 위치 및 접속
- 원문정보보기
- 책소개
-
1863년 고종의 즉위와 흥선대원군의 집권부터 1910년 대한 제국의 마지막까지 『한국 근대사』. 통상적으로 한국 근대사라고 하면 개항 이후부터 1945년 8월 일제로부터 해방될 때까지를 이른다. 그러나 《한국 근대사》에서는 그 시기를 좀 더 압축해서 1863년 고종의 즉위와 흥선대원군의 집권부터 1910년 경술국치까지 다룬다. 국권이 침탈당한 후 이어진 독립운동의 방대한 역사에 대해서는 그 시작만을 다루고 있으며, 독립운동사와 일제 침략사는 추후 별도로 소개할 기회가 있을 것이다.
따라서 이 책에서는 먼저 1863년 고종이 즉위한 뒤 흥선대원군이 집권해 실시한 일련의 개혁 정치와 쇄국 정책들을 통해 19세기 말 국내외 상황을 살펴본다. 그리고 고종의 친정 체제가 구축된 뒤 근대화의 물결에 휩싸인 조선이 안팎에서 겪게 된 갈등을 자세하게 알아본다. 갑신정변, 동학 농민 운동, 갑오개혁, 을미사변, 아관파천, 독립 협회의 결성과 마침내 대한 제국 성립에 이르기까지, 또한 병인양요, 수신파 파견, 서구 열강과의 조약 체결 등 우리 역사의 무수한 장면들을 시간 흐름에 맞춰 마치 한 편의 이야기를 읽는 것처럼 정리했다. 그리하여 마침내 일제에게 국권을 빼앗기고 대한 제국이 멸망한 그날의 역사와 이후 전개된 구국 운동을 통해 잃어버린 조국을 찾는 그 과정의 시작을 만날 수 있다.
그 과정에서 큰 역할을 했던 인물들을 소개하는 것은 물론이며, 라는 별면을 통해 우리 근대사의 곁가지에서 궁금했던 여러 가지들을 알아볼 수 있다. 이를테면 민비의 호칭 문제, 손탁과 손탁 호텔, 프랑스의 한국 문화재 약탈, 태극기가 만들어지기까지의 과정 등 다양한 궁금증을 다룬다.
19세기 말, 격동의 세계 속에서 과연 조선과 대한 제국은 어떤 결정을 내렸으며, 그것은 어떻게 국가의 멸망으로 이어졌을까? 우리나라 한국 근대사를 한 권으로 일목요연하게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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