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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정보
상징에서 동원으로 : 1980년대 민주화운동의 문화적 동학
상징에서 동원으로 : 1980년대 민주화운동의 문화적 동학
상세정보
- 자료유형
- 단행본(국내)
- 언어부호
- 본문언어 - kor
- 청구기호
- 저자명
- 서명/저자
- 상징에서 동원으로 : 1980년대 민주화운동의 문화적 동학/ 정철희 [외]지음
- 여러형태제목
- [대등표제]Cultural dynamics of the Korean pro-democracy movements
- 발행사항
- 형태사항
- 359 p. : 삽화 ; 23 cm
- 주기사항
- 공지은이: 고동현, 박병영, 박선웅, 신진욱, 이선미, 이희영, 장상철
- 서지주기
- 참고문헌(각 장) 및 서지적 각주 수록
- 기금정보
- 2004년도 학술진흥재단의 지원으로 연구되었음
- 키워드
- 기타저자
- 기타저자
- 기타저자
- 기타저자
- 기타저자
- 기타저자
- 기타저자
- 책소개
-
민주화운동의 대미를 장식했던 6월항쟁 20주년에 즈음하여 그동안 민주화운동 연구에서 소홀히 다루어졌던 문화 요인에 초점을 두어, 운동사적, 정치적 구조적 분석에 치우친 기존 연구의 한계를 보완하려 한 책. 다양한 문화 요인을 분석에 활용함으로써 의미틀 접근의 문화적 빈곤을 극복하려 하고 있다.
구체적으로는 광주항쟁, 학생운동, 기독교운동, 6월항쟁, 민중담론, 민주화운동이 주요 테마가 되고 있으며, 연대라는 개념에 대한 분석, 80년대 운동에서 하나의 정신적 기반이되었던 민중담론의 변천 역시 탐구된다. 마지막 장에서는 학생운동 참여자의 생애사 및 설문 자료 분석을 통해 1980년대 민주화운동의 문화적 유산, 즉 민주화운동 시기에 형성된 저항 담론이 1987년 이후 어떠한 변동을 거쳤는가가 탐구되고 있다.
이 책의 지은이들은 모두 1980년대 민주화운동을 몸소 체험했던 세대이다. 물론 당시에 운동에 참여했던 정도에는 상당한 차이가 있고, 당시에 운동을 바라보았던 시선의 차이만큼이나 현재의 세계관, 이론적 관점의 차이 또한 분명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1980년대 민주화운동은 지은이들의 집합 기억이자 문화적 외상으로 자리 잡고 있으며, 이 점에서 이 책은 386세대가 1980년대 민주화운동을 분석함으로써 스스로를 성찰하는 의미를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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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611▼aCultural dynamics of the Korean pro-democracy move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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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 ▼a공지은이: 고동현, 박병영, 박선웅, 신진욱, 이선미, 이희영, 장상철
■504 ▼a참고문헌(각 장) 및 서지적 각주 수록
■536 ▼a2004년도 학술진흥재단의 지원으로 연구되었음
■653 ▼a한국정치▼a민주화운동
■7001 ▼a고동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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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01 ▼a신진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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