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브메뉴
검색
상세정보
취미는 판화 : 리놀륨·목판화 제대로 만들기
취미는 판화 : 리놀륨·목판화 제대로 만들기
상세정보
- 자료유형
- 단행본(국내)
- 언어부호
- 본문언어 - kor, 원저작언어 - eng
- 청구기호
- 저자명
- 서명/저자
- 취미는 판화 : 리놀륨·목판화 제대로 만들기/ 글·편집: 샌디 앨리슨 ; 글·그림: 로버트 크레이그 ; 사진: 앨런 와이체크 ; 옮김: 김하늬
- 여러형태제목
- [원표제]Block printing : basic techniques for linoleum and wood
- 발행사항
- 형태사항
- 215 p. : 삽화(주로천연색) ; 23 cm
- 주기사항
- 감수: 스튜디오198
- 일반주제명
- 일반주제명
- 키워드
- 기타저자
- 기타저자
- 기타저자
- 기타저자
- 기타저자
- 기타저자
- 기타저자
- 책소개
-
“취미: [명사] 전문적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즐기기 위하여 하는 일.”
사전 속 정의를 보면 사람들의 취미가 대부분 비슷한 이유를 알 수 있습니다. 너무 어렵지 않고 즐기기에 충분히 쉬워야 하기 때문이죠. 그렇다면 ‘취미로서의 판화’에 대한 사람들의 생각은 어떨까요? ‘복잡하다’, ‘어렵다’, ‘낯설다’, ‘재료를 구하기가 어렵다’, ‘왠지 전문가들만 할 수 있을 것 같다’ 등등. 역시 판화를 취미로 삼기에는 무리인 걸까요?
우선 취미로 삼으려면 일단 자주 접해봐야 합니다. 어쩌다 한 번 마주치는 것일지라도 말이죠. 그런데 판화는 어쩌다 한 번 마주치기도 힘들죠. 모두가 아는 앤디 워홀의 유명한 작품들도 사실 ‘실크스크린’이라 하는 판화 기법으로 만든 작품인데, 평소 머릿속에 그려오던 판화의 모습과는 달라서 “이게 판화였어?”라는 반응도 종종 보입니다. 알고 보면 판화는 항상 우리 곁에 있는 건데 말이죠.
MARC
008190620s2018 ulka 000a kor■001MOKWON0001272638
■00520190621145847
■007ta
■020 ▼a9791196067878▼g03650▼c\14900
■040 ▼a225006▼c225006▼d225006
■0411 ▼akor▼heng
■08204▼a761▼222
■090 ▼a761▼bA439b김
■1001 ▼aAllison, Sandy
■24510▼a취미는 판화 :▼b리놀륨·목판화 제대로 만들기/▼d글·편집: 샌디 앨리슨 ;▼e글·그림: 로버트 크레이그 ;▼e사진: 앨런 와이체크 ;▼e옮김: 김하늬
■24619▼aBlock printing▼bbasic techniques for linoleum and wood
■260 ▼a서울▼b그림씨▼c2018
■300 ▼a215 p.▼b삽화(주로천연색)▼c23 cm
■500 ▼a감수: 스튜디오198
■650 0▼aLinoleum block-printing▼xTechnique
■650 0▼aWood-engraving▼xPrinting▼xTechnique
■653 ▼a볼록판화▼a리놀륨판화▼a목판화
■7001 ▼aCraig, Robert▼d1959-
■7001 ▼aWycheck, Alan
■7001 ▼a김하늬▼d1987-
■710 ▼a스튜디오198
■90010▼a앨리슨, 샌디
■90010▼a크레이그, 로버트
■90010▼a와이체크, 앨런
■990 ▼a13545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