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브메뉴
검색
상세정보
드디어 팔리기 시작했다 : 사고 싶고 갖고 싶은 브랜드의 저력은 어디에서 오는가
드디어 팔리기 시작했다 : 사고 싶고 갖고 싶은 브랜드의 저력은 어디에서 오는가
상세정보
- 자료유형
- 단행본(국내)
- 언어부호
- 본문언어 - kor
- 청구기호
- 저자명
- 서명/저자
- 드디어 팔리기 시작했다 : 사고 싶고 갖고 싶은 브랜드의 저력은 어디에서 오는가 / 안성은 지음
- 발행사항
- 형태사항
- 388 p : 천연색삽화 ; 20 cm
- 주기사항
- 안성은의 다른 이름은 'Brand Boy'임
- 서지주기
- 참고문헌: p. 384-388
- 키워드
- 기타저자
- 기타저자
- 책소개
-
히트하는 상품, 잘나가는 사람들의 성공 비결은 브랜드다!
수많은 제품과 다양한 사람들이 나를 선택해달라고 외치는 포화의 시대. 대체 어떻게 해야 사람들의 선택을 받을 수 있을까? 수많은 히트 광고의 기획자이자 브랜드 마케팅 전문가 안성은은 『드디어 팔리기 시작했다』에서 하루에도 수백 개씩 쏟아지는 브랜드의 홍수 속에서도 오랫동안 사랑받고 최고가 된 25개 브랜드를 선정해 그들이 소비자를 사로잡고 사람들의 마음속에 각인된 마법 같은 순간을 포착해냈다.
저자가 소개하는 브랜드들 가운데는 기업도 있고, 사람도 있다. 저자는 이들이 고난의 터널 속에서 어떻게 반전의 계기를 마련하여 팔리는 브랜드로 거듭났는지 사명, 문화, 다름, 집요, 역지사지 등 5개 핵심 키워드로 분석했다. 파타고니아, 토스 같은 브랜드에서는 이들 브랜드가 세상에 존재하는 철학과 사명의 역할을 배울 수 있고, 배달의민족에서는 사람들을 팬으로 만드는 문화를 어떻게 형성하고 유지할 수 있는지 배울 수 있다.
최근 멋지게 부활한 휠라와 백종원의 성공 비결을 시장이나 고객을 머리로 상상하는 게 아니라, 제대로 고객의 입장이 되어보는 역지사지 키워드에서 찾아내고, 버질 아블로, 돈키호테 같은 브랜드에서는 수많은 경쟁자들을 뚫고 어떻게 하면 차별화에 성공할 수 있는지, 한 차원 높은 다름의 방식을 배울 수 있다. 슈프림, 무신사에게서는 자신들이 정한 성공 방식을 흔들림 없이 실현해낸 집요함을 배울 수 있다.
이렇듯 팔리는 브랜드에는 분명한 팔리는 이유가 있다. 저자는 이들 브랜드의 이야기를 통해 브랜드가 히트하는 진짜 이유를 알게 하고, 세상의 이치와 심리, 인과관계, 트렌드, 그리고 마케팅의 핵심까지 알 수 있게 한다. 그리고 좋은 브랜드에 투자하게 하며, 팔리는 브랜드를 만들고, 독자 스스로 팔리는 브랜드가 될 수 있도록 도와준다.
MARC
008191011s2019 ulka b 000a kor■001MOKWON0001278703
■00520191014131717
■007ta
■020 ▼a9791160509182▼g03320▼c\16500
■040 ▼a225006▼c225006▼d225006
■0410 ▼akor
■08204▼a658.827▼222
■090 ▼a658.827▼b안53드
■1001 ▼a안성은
■24510▼a드디어 팔리기 시작했다 :▼b사고 싶고 갖고 싶은 브랜드의 저력은 어디에서 오는가 /▼d안성은 지음
■260 ▼a서울▼b더퀘스트▼b길벗▼c2019
■300 ▼a388 p▼b천연색삽화▼c20 cm
■500 ▼a안성은의 다른 이름은 'Brand Boy'임
■504 ▼a참고문헌: p. 384-388
■653 ▼a브랜드▼a마케팅▼a세일즈
■90000▼aBrand Boy
■90000▼a브랜드보이
■990 ▼a1373863


한글
ENG
日本
中文
Việt N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