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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장기 미제 11
한국의 장기 미제 11
상세정보
- 자료유형
- 단행본(국내)
- 언어부호
- 본문언어 - kor
- 청구기호
- 단체저자
- 서명/저자
- 한국의 장기 미제 11 / 한국일보 경찰팀 지음
- 발행사항
- 형태사항
- 202 p : 삽화 ; 20 cm
- 주기사항
- 한국일보 경찰팀: 김이삭, 김성환, 김현빈, 허경주, 신지후, 양진하, 이현주, 신혜정
- 키워드
- 기타저자
- 기타저자
- 기타저자
- 기타저자
- 기타저자
- 기타저자
- 기타저자
- 기타저자
- 책소개
-
세간의 기억 너머에 있던 장기 미제 사건들이 다시 소환되고 있다.
장기 미제 사건(長期 未濟 事件):
사건 발생 당시 가능한 수사력을 총동원하고도 범인을 특정하지 못해 범행 증거와 관련 증언이 남아 있지 않은 경우. 즉 미제 사건이란 사건 관련자나 단서, 용의 선상에 오른 인물을 대상으로 가능한 모든 수사를 진행했으나 피의자가 특정되지도 새로운 수사 단서도 발견되지 않아 장기 수사 상황이 된 사건을 말한다.
단서가 희박하다. 추적도 벽에 막힌 상태다. 시간이 흐르면서 사건은 미궁에 빠진다. 그렇다 해도 잊어도 될 범죄는 없다. 원점에서 다시 시작한다. 2400쪽에 달하는 사건 기록을 처음부터 다시 넘겨본다. 어느 수사관도 포기하지 않았다. 현장에서 만난 훼손된 삶을 절대 포기해서는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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