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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의 두 지평 : 에른스트 블로흐와 위르겐 몰트만의 희망사상
희망의 두 지평 : 에른스트 블로흐와 위르겐 몰트만의 희망사상
상세정보
- 자료유형
- 단행본(국내)
- 언어부호
- 본문언어 - kor, 요약문언어 - eng
- 청구기호
- 저자명
- 서명/저자
- 희망의 두 지평 : 에른스트 블로흐와 위르겐 몰트만의 희망사상 / 이종인 지음
- 여러형태제목
- [대등표제]Two horizons of hope
- 발행사항
- 형태사항
- xvii, 313 p. ; 22 cm
- 주기사항
- Abstract: p. 306-310
- 서지주기
- 참고문헌(p. 295-305), 서지적 각주 및 색인수록
- 주제명-개인
- 주제명-개인
- 키워드
- 기타저자
- 기타저자
- 책소개
-
이종인 박사의 수작(秀作) 『희망의 두 지평: 에른스트 블로흐와 위르겐 몰트만의 희망사상』의 출판을 축하드린다. 이 저서는 2016년 백석대학교 기독교전문대학원 신학박사학위 청구논문을 일반인에게 공개하기 위하여 간행한 것이다. 이박사는 기독교신학을 전공하여 목사직에 봉사하면서, 울산지역의 자생적인 독서 모임인 ‘망원경’(울산인문학협동조합)의 주역으로 활동하고 있다. 또한 필자의 지도 아래서 에른스트 블로흐와 빅토르 프랑클을 연구해왔으며, 현재 철학전공 박사논문을 준비하고 있다.
‘희망’(spes,hope,Hoffnung)은 고대 그리스 신화에서 ‘제우스’와 ‘프로메테우스’의 갈등의 귀결로 등장한 아름다운 여인 ‘판도라’와 관련이 있다. 판도라의 ‘상자’ 속에는 근본적으로 인간을 재앙에 빠뜨릴 온갖 것들이 가득 차 있었다. 판도라가 상자를 열었을 때 온갖 재앙들이 쏟아져 나왔고, 이에 놀란 여인이 급하게 뚜껑을 닫아서 유일하게 나오지 못한 것이 바로 ‘희망’이다.
MA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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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010▼aBloch, Ernst▼d1885-1977
■60010▼aMoltmann, Jürgen▼d1926-
■653 ▼a희망사상▼a서양철학▼a종교철학▼a종말사상
■90010▼a블로흐, 에른스트
■90010▼a몰트만, 위르겐
■990 ▼a13745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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