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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플라스틱 없이 살기로 했다
우리는 플라스틱 없이 살기로 했다
상세정보
- 자료유형
- 단행본(국내)
- 언어부호
- 본문언어 - kor, 원저작언어 - ger
- 청구기호
- 저자명
- 서명/저자
- 우리는 플라스틱 없이 살기로 했다 / 산드라 크라우트바슐 지음 ; 류동수 옮김
- 여러형태제목
- [원표제]Plastikfreie Zone : wie meine Familie es schafft, fast ohne Kunststoff zu leben
- 발행사항
- 형태사항
- 319 p. ; 21 cm
- 키워드
- 기타저자
- 기타저자
- 책소개
-
플라스틱 없이 지구에서 살아낼 수 있을까?
우리는 화학물질의 바다에서 살고 있지만, 일상적으로 쓰는 플라스틱과 비닐의 성분이 무엇인지, 그것이 건강과 환경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잘 모른다. 그리고 그 ‘알 수 없다’는 인식과 ‘나쁜 건 알지만 안 쓸 수가 없다’는 체념은 곧 ‘어쩔 수 없으니 그냥 쓰자’는 무감한 행동으로 이어지곤 한다. 하지만 정말 모른 척 넘어가도 괜찮을까?
다큐멘터리 영화 ‘플라스틱 행성(Plastic Planet)’에서 지구를 뒤덮어버린 플라스틱의 적나라한 영향과 폐해를 목격한 저자는, 더 이상 이전과 똑같은 인간으로 살아갈 수 없으리라는 예감에 사로잡혔다. 『우리는 플라스틱 없이 살기로 했다』는 엄청난 역경과 시행착오를 거치면서도 재미있고 유쾌하게 ‘플라스틱 없이 살기’를 해나간 산드라 가족의 좌충우돌 실험 보고서다.
과연 산드라 가족은 이 플라스틱 별에서 제대로 생활이 가능하긴 했을까? 이들 가족의 분투기는 넘쳐나는 플라스틱이 왜 문제인지, 우리의 건강과 환경에 어떻게 영향을 미치는지, 왜 재활용 시스템만을 믿어서는 안 되는지 등 우리 삶과 환경의 관계를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을 제공한다. 또한 ‘나도 이 정도는 해볼 수 있겠다’는 용기와 아이디어를 선사한다.
MA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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