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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의 눈 : 딘 쿤츠 장편소설
어둠의 눈 : 딘 쿤츠 장편소설
상세정보
- 자료유형
- 단행본(국내)
- 언어부호
- 본문언어 - kor, 원저작언어 - eng
- 청구기호
- 저자명
- 서명/저자
- 어둠의 눈 : 딘 쿤츠 장편소설 / 딘 쿤츠 지음 ; 심연희 옮김
- 여러형태제목
- [원표제](The) eyes of darkness
- 발행사항
- 형태사항
- 455 p. ; 21 cm
- 주기사항
- 목원대학교 중앙도서관 2020년도 5월 이달의 선정도서
- 일반주제명
- 키워드
- 기타저자
- 기타저자
- 책소개
-
40년 전 ‘코로나19’를 예견한 소설,
한국어판 최초 출간!
2020년 전 세계 역주행 베스트셀러 1위!
『어둠의 눈』은 사라진 아들을 구하기 위해 우한 소재 연구소에서 유출된 바이러스 ‘우한-400’의 비밀에 접근해 가는 크리스티나 에번스를 중심으로 속도감 있게 흘러가면서도 공포, 서스펜스, 액션, 로맨스까지 능수능란하게 버무려 마치 한 편의 할리우드 영화를 보는 듯한 몰입감과 강력한 흡인력을 선사하는 소설이다. 스릴과 유머가 가득한 흥미진진한 전개, 고도의 긴장감, 매력적인 캐릭터 등 좋은 이야기의 요건을 두루 갖추어, 서스펜스와 초자연적 요소를 드라마틱하게 엮어내며 감동을 자아내는 ‘딘 쿤츠 스타일 스릴러’의 시초를 볼 수 있는 작품이기도 하다.
라스베이거스에서 쇼 제작자로 일하는 크리스티나 에번스는 의문의 버스 사고로 열두 살 난 아들 대니를 잃었다. 그런데 1년이 지난 뒤, 그녀에게 자꾸만 기괴한 일이 일어난다. 대니가 살려달라고 외치는 악몽, 자꾸만 칠판에 나타나는 ‘죽지 않았어’라는 메시지, 혼자서 저절로 켜지는 라디오. 이 모든 일이 아들이 살아 있다는 증거라고 생각한 그녀는 아들을 직접 찾아내기로 결심한다. 사건을 추적해가던 도중, ‘우한-400’ 바이러스를 이용한 정부의 거대한 음모가 1년 전 버스 사고와 얽혀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는데…….
MA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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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매우 단순하다. 어머니가 죽은 줄 알았던 아들을 구하는 내용으로, 책의 뒤편에 나와있듯이 서스펜스, 액션, 로맨스와 초자연적 현상을 잘 섞은 소설이다. 책이 묘한 압박감을 주는데 거기에 설명할 수 없는 현상들이 더해져 알 수 없는 공포심까지 심어준다. 내용은 간단하지만 작가가 우리에게 주는 긴장감은 감히 스티븐 킹을 넘어선다고 말하고 싶다. 이 바로 전에 읽은 책이 우연히도 샤이닝이었고, 공교롭게도 두 소설의 아들 이름이 대니라는 건 재미있는 점이었다. 미국에서는 5억 부 이상 판매고를 올린 스타 작가인데에 반해 한국에서는 거의 알려지지 않은 것 같다. 코로나19를 예견했다느니 하는 식으로 홍보를 하는 게 별로 마음에 들지는 않지만 이런 훌륭한 작품과 작가를 만나게 해주었으니 눈감아주는 걸로 해야겠다. 근래에 이 정도까지 집중하며 빠져들어 읽었던 책은 <어둠의 눈>이 유일하다. 간만에 긴장도 좀 타고 등줄기에 땀도 좀 흘리고 싶다면 읽기를 꼭 추천한다.
글쓴이 1402013 / 등록시간2020.08.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