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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남은 지겹고 이별은 지쳤다 : 사랑은 하고 싶지만 새로운 시작이 두렵다면 : 색과 체 산문집
만남은 지겹고 이별은 지쳤다 : 사랑은 하고 싶지만 새로운 시작이 두렵다면 : 색과 체 산문집
상세정보
- 자료유형
- 단행본(국내)
- 언어부호
- 본문언어 - kor
- 청구기호
- 저자명
- 서명/저자
- 만남은 지겹고 이별은 지쳤다 : 사랑은 하고 싶지만 새로운 시작이 두렵다면 : 색과 체 산문집 / 색과 체 지음
- 발행사항
- 형태사항
- 237 p. ; 20 cm
- 키워드
- 책소개
-
다시 사랑에 빠질 수 있도록.
옳은 사랑이 아니라 나다운 사랑을 할 수 있도록.
사랑에 있어서 서툰 사람들의 이야기
색과 체 산문집 『만남은 지겹고 이별은 지쳤다』는 챕터 4개로 나누어져 구성되어 있으며 〈사랑을 원하기보다 상처받지 않기를 원해〉, 〈사람이 변하는 게 아니라 변할 사람이 있는 것뿐〉, 〈이별에 다른 변명을 덧붙이지 말기를〉 등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상처 받은 기억들을 어떻게 이겨는가에 대하여, 잘못된 사랑의 방식들에 대하여 이야기한다.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을 수 있는 태도에 대해, 나답게 사랑하는 법을 다룬다. 이야기를 통해 과거의 사랑을 극복하고 앞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이끌어준다.
MA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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