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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크 재팬 : 마지막 정점을 찍은 일본
피크 재팬 : 마지막 정점을 찍은 일본
상세정보
- 자료유형
- 단행본(국내)
- 언어부호
- 본문언어 - kor, 원저작언어 - eng
- 청구기호
- 저자명
- 서명/저자
- 피크 재팬 : 마지막 정점을 찍은 일본 / 브래드 글로서먼 지음 ; 김성훈 옮김
- 여러형태제목
- [기타표제]팽창을 향한 야망과 예정된 결말
- 여러형태제목
- [원표제]Peak Japan : the end of great ambitions
- 발행사항
- 형태사항
- 427 p. ; 23 cm
- 서지주기
- 미주(p. 362-420), 서지적 각주 및 색인수록
- 일반주제명
- 주제명-지명
- 주제명-지명
- 주제명-지명
- 주제명-지명
- 키워드
- 기타저자
- 기타저자
- 책소개
-
왜 지금이 일본의 마지막 정점인가?
미국의 국제전략분석가가 냉철하게 전망한 21세기 일본의 도전과 운명!
번영에서 위기로, 전환점에 선 일본은 어떻게 길을 잃게 되었는가? 아베와 일본 정치인은 무엇을 꿈꾸는가? 일본을 옥죄고 있는 구조적·태도적 한계는 무엇인가? 동아시아 구상에서 일본과의 관계를 어떻게 이끌 것인가? 『피크 재팬, 마지막 정점을 찍은 일본』은 친일과 반일의 양극단을 넘어 한국인도 일본인도 아닌 제3자의 냉철한 시각으로 일본의 현재와 미래를 전망한다! 일본의 성공을 모방하고 뒤따랐던 우리는 일본의 전철을 어떻게 피할 수 있으며, 우리가 발견해야 할 새로운 성장모델과 비전은 무엇인지에 대한 통찰을 만난다.
이 책은 롤러코스터 같은 일본의 지난 100년간 흥망성쇠의 궤적을 보여주고 21세기 맞닥뜨린 문제를 분석한다. 80년대의 후반에 전 세계 부의 16퍼센트를 차지하며 경제대국으로 번영과 권력을 양손에 거머쥐었던 일본이 어떻게 쇠퇴의 전환점에 서게 되었는지 추적한다. 제3자의 냉철한 시선으로 이를 반등시키기 위한 현재 일본의 행보를 분석하고 다음 움직임을 예측해본다. 또 동맹국인 미국이 한일 관계를 어떻게 바라보고 있는지 엿볼 수 있는 관점을 제시한다.
MA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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