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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와 보수가 본 평화통일 : 한반도의 미래상
진보와 보수가 본 평화통일 : 한반도의 미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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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유형
- 단행본(국내)
- 언어부호
- 본문언어 - kor
- 청구기호
- 저자명
- 서명/저자
- 진보와 보수가 본 평화통일 : 한반도의 미래상 / 차종환 [외]편저
- 여러형태제목
- [기타표제]"한반도의 미래상은 한 체제로의 통합인가, 두 체제의 공존인가?"
- 발행사항
- 형태사항
- 258 p : 삽화, 도표 ; 23 cm
- 주기사항
- 공편저자: 에드워드 구, 박상준, 장병우
- 주기사항
- 박상준의 영어이름은 'Jay Sangjoon Park' 이고, 장병우의 영어이름은 'Alex Chang'임
- 주기사항
- 부록: 용어해설
- 서지주기
- 참고문헌: p. 230
- 키워드
- 기타저자
- 기타저자
- 기타저자
- 기타저자
- 기타저자
- 기타저자
- 기타저자
- 책소개
-
한반도의 미래상은 한 체제로의 통합인가, 두 체제의 공존인가?
북한은 적대와 극복의 대상인가, 존중과 협력의 대상인가?
한반도에 평화의 시대가 성큼성큼 다가오고 있다. 이제 북한을 보는 시각이 달라져야 한다. 의심과 회의론을 거두고, 평화와 통일의 시대를 준비할 때이다. 본서에서는 평화 통일에 관한 내용 중 보수와 진보간에 의견이 대립될 수 있는 주제를 주로 모아 보았다.
통일에 대해 진보와 보수가 생각이 다를 수 있고, 방법론이 다를 수 있다. 그러나 그것이 서로를 배제하고, 대화하지 못할 이유가 될 수는 없다. 흔들릴지언정 우리가 가는 방향은 일관되게 평화와 번영의 길이어야 한다. 대화를 통해 차이점을 벌이기보다 같은 점을 찾아 넓혀가는 것이 필요하다. 나만 옳다는 독선이 아니라 당신의 생각도 일리가 있다며 최소 공감대를 만들어가는 노력이 필요하다. 휴전선이 남북을 단절시키는 경계라면, 진영과 정파의 논리는 우리 사회를 갈라놓은 경계이다. 갈수록 깊어지는 불신 때문에 국가 전체가 들어가고, 국민들의 마음은 황폐해지고 있다. 뜻 있는 분들이 늘 걱정한다. 한반도 통일을 달성하려면 우선 남남갈등을 해소하고 국민적 에너지를 하나로 모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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