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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은 체제의 선택이다
통일은 체제의 선택이다
상세정보
- 자료유형
- 단행본(국내)
- 언어부호
- 본문언어 - kor
- 청구기호
- 저자명
- 서명/저자
- 통일은 체제의 선택이다 / 이기우 지음
- 발행사항
- 형태사항
- 233 p. ; 23 cm
- 서지주기
- 참고문헌: p. 231-233
- 키워드
- 책소개
-
“통일은 자유·민주·시장이 보장되어야 한다”
통일을 위해서 가장 핵심적으로 고려할 사항은 체제의 선택이다. 이를 도외시하거나 그대로 두고 통일이 될 경우, 그 어떤 형태이든 큰 혼란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 자유민주주의 체제와 전체주의는 완전히 이질적인 정치체제로서 혼합될 수 없어 시간이 걸리더라도 어느 한 체제를 선택해야 한다. 어정쩡한 체제로 통일하면 정치, 경제, 외교 등 모든 부문에서 불일치와 불협화음으로 혼란을 초래하게 되어 결국 실패하게 될 가능성이 크다. 그래서 민족의 염원인 통일은 서두르기보다는 남북한이 동질성을 상당히 회복한 후 하나의 체제와 제도, 즉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체제로 이뤄지는 것이 인류 문명사의 흐름에 순응하고 우리 민족의 번영이 보장되는 길이다. 결국, 통일은 체제의 선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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