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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물에게 배웁니다 [전자자료] : 오늘이 좋아지는 마법
사물에게 배웁니다  [전자자료] : 오늘이 좋아지는 마법 / 임진아 지음
사물에게 배웁니다 [전자자료] : 오늘이 좋아지는 마법

상세정보

자료유형  
 전자책(국내)
청구기호  
저자명  
서명/저자  
사물에게 배웁니다 [전자자료] : 오늘이 좋아지는 마법 / 임진아 지음
발행사항  
형태사항  
전자책 1책 : 천연색 삽화
총서명  
Room ; ; No.506
형태자료 주기  
종이책으로도 이용가능
원본주기  
. 서울 :휴머니스트,2020
키워드  
기타형태저록  
종이책: 사물에게 배웁니다 1290662
통일총서명  
Room ; ; No.506
전자적 위치 및 접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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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빵 고르듯 살고 싶다〉 임진아 작가의 두 번째 일상 에세이.
말 없는 사물이 들려주는 오늘이 좋아지는 마법!

익숙하고 평범한 생활에서 반짝이는 이야기를 채집하는 일러스트레이터 임진아 작가의 에세이집『사물에게 배웁니다』. “말이 없는 대상의 말을 듣고 배우는 마음을 갖는다는 건, 생활의 단면이 조금씩 너그러워지는 일”이라고 말하는 작가가 일상을 둘러싼 크고 작은 사물들에게서 발견한 이야기들을 담았다. 내가 좋아하는 것들도, 내가 싫어하는 것들도, 나를 비추는 거울이 될 수 있다고 말해주는 44묶음의 다정한 글과 그림들을 만나보자.

작가는 사물을 통해 나 자신과 일상을 들여다본다. 멍들고 무르더라도 새롭게 시작할 수 있는 양파, 오늘의 나를 살리는 엄마의 콩자반, 어제와 오늘을 잇는 듯한 마스킹 테이프, 가난의 기억을 떠올리게 하는 쌀, 친구의 응원이 담긴 올리브유 등 사물들은 그 자체로도 이야기를 들려주고 우리가 함께한 경험과 기억을 통해 말을 건네기도 한다. 거기엔 기쁨과 슬픔, 때로는 분노와 다짐이 담겨 있기도 하다.

MA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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