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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극과 유비 : 초기 그리스의 사유에 나타난 두 가지 논증 유형
양극과 유비 : 초기 그리스의 사유에 나타난 두 가지 논증 유형
상세정보
- 자료유형
- 단행본(국내)
- 언어부호
- 본문언어 - kor, 원저작언어 - eng
- 청구기호
- 저자명
- 서명/저자
- 양극과 유비 : 초기 그리스의 사유에 나타난 두 가지 논증 유형 / 제프리 로이드 지음 ; 이경직 옮김
- 여러형태제목
- [원표제]Polarity and analogy : two types of argumentation in early Greek thought
- 발행사항
- 형태사항
- xvi, 655 p. ; 24 cm
- 총서명
- 한국연구재단 학술명저번역총서.서양편 ; 733
- 서지주기
- 참고문헌(p. 565-582) 및 색인수록
- 일반주제명
- 일반주제명
- 일반주제명
- 일반주제명
- 키워드
- 기타저자
- 통일총서명
- 한국연구재단 학술명저번역총서 : 서양편 ; 733
- 기타저자
- 기타저자
- 책소개
-
[양극과 유비]는 아리스토텔레스에까지 이르는 고대 그리스 사유에서 양극과 유비라는 두 가지 유형의 논증과 설명방법을 기술하고 분석하여, 서양의 논리와 과학적 방법이 고대 그리스에서 어떻게 시작되었는지 밝히고자 한다. 이 과정에서 저자는 분석적 방법보다 종합적 방법을 사용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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