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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의하지 말고 퍼실리테이션 하라 : 대면에서 비대면까지 막힘없는 소통을 위하여
회의하지 말고 퍼실리테이션 하라 : 대면에서 비대면까지 막힘없는 소통을 위하여
상세정보
- 자료유형
- 단행본(국내)
- 언어부호
- 본문언어 - kor, 원저작언어 - eng
- 청구기호
- 저자명
- 서명/저자
- 회의하지 말고 퍼실리테이션 하라 : 대면에서 비대면까지 막힘없는 소통을 위하여 / 에스터 캐머런 지음 ; 이상훈 [외]옮김
- 여러형태제목
- [원표제]Facilitation made easy : practical tips to improve meetings and workshops(3rd ed.)
- 발행사항
- 형태사항
- 296 p : 삽화 ; 21 cm
- 주기사항
- 공옮긴이: 이영숙, 허윤정, 김성태
- 주기사항
- 부록: 질문에 대한 대답
- 언어주기
- 영어 원작을 한국어로 번역
- 일반주제명
- 일반주제명
- 키워드
- 기타저자
- 기타저자
- 기타저자
- 기타저자
- 기타저자
- 책소개
-
대면에서 비대면까지 막힘없는 소통을 위하여,
이젠 회의하지 말고 퍼실리테이션 하라!
퍼실리테이션이란 말을 들어본 적이 없는 사람도 워크숍에 대해서는 잘 알 것이다. 워크숍은 여러 문제를 함께 생각하고 해결해 나가기 위해 한자리에 모여 회의하는 것으로, 워크숍을 원활하게 운영하는 기술이 바로 퍼실리테이션이다. 마땅한 우리말을 찾기 어려워 영어(facilitation)가 그대로 사용되고 있지만 퍼실리테이션은, 다시 말해, 새롭고 효율적인 회의 방식 또는 체계적인 소통 프로세스라고 할 수 있다. 미팅, 회의, 워크숍 등의 하드웨어에 의사결정과 문제해결이라는 소프트웨어를 탑재하는 기술이 곧 퍼실리테이션인 것이다.
그런 만큼 퍼실리테이션은 기업, 학교, 공동체 등 다양한 곳에서 일상적으로 행해지고 있다. ‘촉진’을 뜻하는 말 그대로, 퍼실리테이션은 그룹의 구성원들이 특정 결과를 얻기 위해 함께 일할 수 있도록 촉진하고, 명확하게 의사소통하여 효율적으로 시간을 관리하도록 촉진하며, 함께 문제에 효과적으로 대처하도록 촉진한다. 그러므로 퍼실리테이션 기술은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조직의 리더는 물론 구성원 모두에게 요구되는 필수 역량이 되어 가고 있다. 즉, 이제는 누구나 퍼실리테이터가 되어야 하는 것이다. 전통적인 방식으로는 제대로 대처할 수 없는 여러 문제에 대해 가급적 많은 사람들을 참여시켜 생각하게 하고, 의사결정 과정에 관여하게 하며, 아이디어와 의견을 끌어내고, 실망하거나 지루해하지 않게 하면서 약속을 얻어내야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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