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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잿더미' 전후공간론
'잿더미' 전후공간론
상세정보
- 자료유형
- 단행본(국내)
- 언어부호
- 본문언어 - kor, 원저작언어 - jpn
- 청구기호
- 저자명
- 서명/저자
- 잿더미 전후공간론 / 사카사이 아키토 지음 ; 박광현 외 옮김
- 여러형태제목
- [원표제]「焼跡」の戦後空間論
- 발행사항
- 형태사항
- 334 p : 삽화 ; 21 cm
- 주기사항
- 공옮긴이: 정창훈, 조은애, 홍덕구
- 서지주기
- 서지적 각주 수록
- 언어주기
- 일본어 원작을 한국어로 번역
- 일반주제명
- 일반주제명
- 주제명-지명
- 키워드
- 기타저자
- 기타저자
- 기타저자
- 기타저자
- 기타저자
- 기타저자
- 책소개
-
패전 후 75년간 일본이 표상해온 ‘잿더미’ 개념
1945년 8월 15일 이후를 일컫는 ‘전후 일본’은 ‘잿더미’에서 시작됐다. ‘잿더미’라는 공간의 이미지는 ‘기원’의 서사를 작동시킨다. 불타고 무너져 골격만 남은 건물, 파편만이 널린 대지, 흔적만 남은 도로. 공중 촬영으로 이런 광경을 보여주는 흑백사진은 전쟁의 참화를 증언하고 전후 공간의 대표적인 이미지를 제시했다. 그리고 바로 이 지점에서 ‘우리 일본인은 이 비참함에서 다시 일어섰다’라는 서사가 반복해서 재생산되고 있다. 이처럼 ‘잿더미’는 일본 사회에서 공백의 기호로서 황폐한 도시 이미지를 매개로 피해자 일본인과 전후 일본의 기원으로 기능해왔다. 이 책은 이 ‘잿더미’라는 이념적 표상이 전후 일본 사회와 문화 예술과 창작 영역에 남긴 흔적을 추적한다.
MA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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