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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스메이킹 : 이것은 빅데이터가 알려주지 않는 전략이다
센스메이킹 : 이것은 빅데이터가 알려주지 않는 전략이다
상세정보
- 자료유형
- 단행본(국내)
- 언어부호
- 본문언어 - kor, 원저작언어 - eng
- 청구기호
- 저자명
- 서명/저자
- 센스메이킹 : 이것은 빅데이터가 알려주지 않는 전략이다 / 크리스티안 마두스베르그 지음 ; 김태훈 옮김
- 여러형태제목
- [원표제]Sensemaking : the power of the humanities in the age of the algorithm
- 발행사항
- 형태사항
- 307 p. ; 22 cm
- 서지주기
- 출처: p. 304-307
- 언어주기
- 영어 원작을 한국어로 번역
- 일반주제명
- 일반주제명
- 일반주제명
- 일반주제명
- 키워드
- 기타저자
- 기타저자
- 책소개
-
우리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데이터를 해석하고 현실에 적용하는 인간의 관점이다!
『센스메이킹』은 포드, 아디다스, 레고, 샤넬 등 세계적인 기업의 컨설팅을 담당해온 레드 어소시에이츠의 핵심 전략인 센스메이킹을 담고 있는 책이다. 데이터의 틈을 파고드는 날카로운 감각이자 데이터의 흐름을 꿰뚫는 관점을 가져다주는 탁월한 능력인 센스메이킹. 데이터 이면에 숨어 있는 인간 행동에 대해 관점을 갖고, 통찰력을 발휘하게 해주는 센스메이킹이 과연 무엇인지, 또 센스메이킹을 갖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 하는지 그 방법을 상세하게 알려준다.
기술은 우리에게 무한한 정보에 접근할 혜택을 주었지만 누구나 쉽게 정보를 손에 넣을 수 있게 된 지금, 단순히 데이터를 모으는 것만으로는 아무런 결과도 얻을 수 없다. 저자는 이처럼 전 세계 범위로 넓어진 시장 상황에 적응하고, 기회를 포착하는 데 필요한 다섯 가지 센스메이킹 원칙을 구체적인 사례를 통해서 설명한다.
보틀 상품에 중국인의 차 문화를 도입해 현지화에 성공한 코카콜라의 전략을 통해 ‘동물원에서 벗어나 초원으로 나가라’는 원칙을, 건축가 비야케 잉겔스가 스위스의 시계 브랜드 오데마 피게의 전시관 디자인을 결정짓는 과정을 통해 ‘제조가 아니라 창조한다’는 원칙을 설명하는 등 문화와 언어, 역사에 대한 깊은 이해를 토대로 데이터를 해석하고 결론을 도출해내는 능력인 센스메이킹에 대해 파악하고 구체적으로 적용해나갈 수 있도록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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