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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미안하지만, 나는 아무렇지도 않았다
정말 미안하지만, 나는 아무렇지도 않았다
상세정보
- 자료유형
- 단행본(국내)
- 청구기호
- 저자명
- 서명/저자
- 정말 미안하지만, 나는 아무렇지도 않았다 / 김동식 지음
- 발행사항
- 형태사항
- 335 p. ; 21 cm
- 총서명
- 김동식 소설집 ; 5
- 내용주기
- T 컴퍼니 -- 청부업자 아내를 사랑한 남편 -- 축의금을 보낸 이유 -- 0.5초의 궁금증 -- 마지막 주문을 가진 청년 -- 행복 상한제 -- 성공을 위해 조강지처를 버린 사내 -- 살인 다단계 -- 알고 행한 것과 모르고 행한 것의 차이 -- 작은 쓰레기가 소용돌이에 휘말렸다 -- 내가 뭘 사과해야 하는가? -- 정말 미안하지만, 나는 아무렇지도 않았다 -- 죽음이 무서운 사람들을 위해 -- 가치 재판 -- 그의 일대기 -- 김남우, 김남우, 김남우 -- 범죄 유전자 -- 생명체를 창조하는 인간들 -- 바람에 날리는 자존감 -- 정선 카지노로 향하는 길에 -- 마지막 유언
- 키워드
- 기타서명
- T 컴퍼니
- 기타서명
- 청부업자 아내를 사랑한 남편
- 기타서명
- 축의금을 보낸 이유
- 기타서명
- 0.5초의 궁금증
- 기타서명
- 마지막 주문을 가진 청년
- 기타서명
- 행복 상한제
- 기타서명
- 성공을 위해 조강지처를 버린 사내
- 기타서명
- 살인 다단계
- 기타서명
- 알고 행한 것과 모르고 행한 것의 차이
- 기타서명
- 작은 쓰레기가 소용돌이에 휘말렸다
- 기타서명
- 내가 뭘 사과해야 하는가?
- 기타서명
- 죽음이 무서운 사람들을 위해
- 기타서명
- 가치 재판
- 기타서명
- 그의 일대기
- 기타서명
- 김남우, 김남우, 김남우
- 기타서명
- 범죄 유전자
- 기타서명
- 생명체를 창조하는 인간들
- 기타서명
- 바람에 날리는 자존감
- 기타서명
- 정선 카지노로 향하는 길에
- 기타서명
- 마지막 유언
- 통일총서명
- 김동식 소설집 ; 5
- 책소개
-
우리 앞에 도착한 완전히 새로운 소설!
2017년 말, 《회색 인간》 《세상에서 가장 약한 요괴》 《13일의 김남우》까지 세 권의 소설집을 들고 혜성처럼 나타난 작가 김동식의 신작 단편 소설집 『정말 미안하지만, 나는 아무렇지도 않았다』. 10년간 주물공장 노동자로 일했고, 소설 쓰기를 배운 적이 없지만 2016년 온라인 커뮤니티 공포 게시판에 창작글을 올리기 시작해 350여 편의 글을 쓴 저자는 쉽고 빠르게 읽히는 흡입력과 결코 손에서 놓지 못하게 만드는 매력으로 독자들을 사로잡았다.
이번 소설집에는 저자가 2년간 쏟아낸 이야기 가운데 관계와 소통, 자아, 자존감 등 인간에 대한 성찰을 담은 21편의 이야기가 담겨 있다. 타인의 행복을 시기하는 마음, 가족 간의 애증, 살인 다단계 등 미묘하게 얽힌 인간 관계과 자아의 문제를 위트 있게 비튼 김동식표 소설의 재미를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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