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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노사관계의 신자유주의적 변형 : 1970년대 이후의 궤적
유럽 노사관계의 신자유주의적 변형 : 1970년대 이후의 궤적
상세정보
- 자료유형
- 단행본(국내)
- 언어부호
- 본문언어 - kor, 원저작언어 - eng
- 청구기호
- 저자명
- 서명/저자
- 유럽 노사관계의 신자유주의적 변형 : 1970년대 이후의 궤적 / 루초 바카로 ; 크리스 하월 지음 ; 유형근 옮김
- 여러형태제목
- [원표제]Trajectories of Neoliberal Transformation : European Industrial Relations Since the 1970s
- 발행사항
- 형태사항
- 390 p. ; 23 cm
- 총서명
- 한울아카데미 ; 2251
- 주기사항
- 색인 : p. 385-390
- 주기사항
- 원저자명: Baccaro, Lucio
- 주기사항
- 원저자명: Howell, Chris
- 서지주기
- 참고문헌 : p. 345-384
- 기금정보
- 이 과제는 부산대학교 기본연구지원사업(2년)에 의해 연구되었음
- 수상주기
- 대한민국학술원 선정 교육부 우수학술도서, 2021년
- 기타저자
- 기타저자
- 기타저자
- 기타저자
- 통일총서명
- 한울아카데미 ; 2251
- 책소개
-
책에서 다룬 국가별 사례들은 1970년대 말부터 지금까지 분명한 노사관계 자유화의 궤적을 보여준다. 모든 국가들에서, 오늘날의 사용자들은 연구가 시작되는 시점과 비교해 그들의 기업과 노동자에 대해 더 큰 재량권을 갖게 되었다. 물론 자유화가 상이한 방식과 속도로 이루어져 왔고, 유럽의 여러 정치경제들이 자유화의 궤적에 따라 오늘날 다른 위치에 머물러 있지만, 그 모두는 동일한 방향을 향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서유럽 전역에 걸친 노사관계의 전개에서 가장 놀라운 특징은, 약 35년이라는 우리의 조사기간의 출발점이나 종착점에서 관찰되는 국가별 다양성의 폭이 아니라, 오히려 그 기간 전체에 걸쳐 모든 곳에서 일어났던 노사관계 제도의 변형이다. 1970년대 말 이래로 유럽 노사관계의 지형은 근본적으로 변했고, 모든 곳에서 같은 방향으로, 즉 사용자의 재량권이 확대되는 쪽으로 향하고 있다.
MA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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